선관위의 투표율 통계 조작이 전국적이며 중앙선관위가 주도했을 가능성을 제기
선관위 투표율 수사 · 발언 4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선관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더 주거나 또는 표를 빼거나 했을 거도 한한 것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2026.07.30펜앤마이크TV“이 선관위는 고쳐쓸 수 있는 조직이 아닌 거 같다. 아, 이번에 어, 개언을 하게 된다면 상관이 정말 해체가 답이다.”
2026.07.30펜앤마이크TV“그거를 설계하고 결제한 사람이 누굴까? 그 저는 그게 중요하다 봅니다. 지금 선관위 위원장이 있고요. 그 밑에 사실 선관위원 상임 위원회 딱 한 명이죠.이 사람이 거의 실권을 다 가져요. 그게 누구죠? 대통령의 밥친구 위철환 순간 상임 위원이죠.이 사람의 결제 없이 과연 저 엑셀 파일이 전국에 내려갔을까?”
2026.07.30펜앤마이크TV“야, 그러니까 처음에는 서울에서 나왔었죠. 송파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인천도 좀 나왔었죠. 그리고 나 중도 나왔었는데 이제는 오늘자로 해가지고 경기도 저역에서 어 전상 통계 조작이 나왔다고 지금 나왔으니까 지금 다들은 생각이 뭐냐면 야 저게 그러면 전국에 다 나왔겠네. 전국적으로 전부 다들 어 성관리 직원들이 오기입을 하거나 또는 이제 목적을 가지고 했다가 이거를 어 투표를 어 바로 잡는 그런 핑계 되면서 어 저렇게 실제와 다르게 투표율를 입력했겠냐라는 생각이 드니까 전부 다들 그럼 선관위가 통으로 범죄 집단 아니야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2026.07.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