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갈등
강경파 후배들의 자극적 언행에 중진들이 위축돼 민주당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진단 개파 형성 우려에 동의하며 당대표가 다음 대선 교두보로 당을 운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가장 큰 책임은 지난 1년간 지도부에 있다고 지적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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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 저는 사실 이 프로에 제가 출연하고 곧바로 이제 황석영 작가가 인터뷰해 가지고 멀리서 보긴 했는데 저는 황석영 작가님이랑 인연이 있어요. 사실 작가님이 계속 작품 활동하는데”
2026.10.01뉴스토마토
“그런 사람들이 중진 뭐 대우도 안 해주고 솔직히 정성우 법무부장관 법사에 가서 민주당 초재선 의원들한테 강경파들한테 당한 거 봐 보세요. 조국혁신당 그 의원들한테 당한 거 봐 보세요. 정미가 떨어질 거예요.”
2026.09.28스픽스
“그럼 당대표 말고 다른 중진들이 좀 나서 줘야 되는데 민주당은 약간 보면이 배지 여러 개 단 사람들은 그냥 뭐 하고 사는지 하는 생각도 좀”
2026.09.28스픽스
“근데 우리 민주당이 어, 더 잘해야 합니다. 이런 말이에요. 어, 우리 민주당이 뭐 국민의 힘을 비판하는 것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은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더 잘해서”
2026.09.18오마이TV
“제가 답답한 건 이런 겁니다. 위기의 스타일에는 각자가 다 울리고 있어요. 예. 다 위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위기에 따른 그 대안 처방 그럼 우리 이렇게 합시다라는게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요. 예. 그니까 제가 오늘 이제 청와대 참모 누구랑 통화했더니 어떤 얘기 하냐면 네네. 그 윤건영 의원이 글을 올렸지 않습니까? 네.”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어 과도한 감정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 대체적으로 전당대회가 끝나면 대충 이렇게 정리하고 넘어가야 되는데 지금은 완전히 전당대회 연장전 분위기다.”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나오는 거죠. 자, 저는 이것도 궁금합니다. 여당 내 지금 갈등과 분열 사항에 대해서 뭐라고 메시지를 낼지 지금 계속 대통령 SNS에 그렇잖아도 최근에도 글을 계속 올리고 있잖아요. 이건 어떤 메시지가 나올”
2026.09.15MBC 라디오 시사
“너무 노골적으로 하는 거죠. 좀 약간 수준 낮게. 아 옛날 그 민주당 수준이 맞아. 그러니까 주로는 어떤 정책이 실용적이냐 아니면 이게 근본적으로 치유될 수 있는 거냐 하는 면에서”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어. 예. 그러니까 무대 위에서 뭐 마이크 잡고 대놓고 한다든지 하는 건 좀 어 뭐라고 할까요? 음. 그러니까 모든 주제 이슈를 다 그 빨아서 흡수해 버리잖아요. 그렇게”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 그 좀 여유롭고 넉넉했으면 좋겠어요. 음. 이제 정권이 1년 지나가잖아요. 네. 아직도 정권 초반인 거죠. 사실은.”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지금 여러분들이 요즘 갈등이 좀 심해지네요. 다음으로 해서”
2026.08.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기자와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여기저기 나가서 얘기했는데 여기서 이제 처음으로 내가 이 얘기를 하는데”
2026.08.2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이따위 얘기가 나오는 어떤 장애물도 다 없애야 됩니다.”
2026.08.2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음. 대통령께서 나름대로 정치적 진정성과 국민을 위한 고민을 해 가지고 전향적인 목소리, 정책적 수정을 요구를 했는데”
2026.08.2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리고 제가 이제들은 얘기를 하나 풀자면”
2026.08.24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다 그니까 당이 지금 얘기한 것처럼 지지층을 결집해 가고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가고 민주당의 이슈를 주도하고 이런 역할을 주도적으로 당의해 주고”
2026.08.23스픽스
“그래서 저는 할 말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당분간은 이제 메시지를 막 이제 강하게내는 것보다는 당의 어떤 통합이라든가 이런 쪽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쓰고”
2026.08.18백운기의 정어리TV
“사실 민주당의 계파 갈등이 굉장히 오래됐고 그것이 이번에 표출화 된 거기 때문에 오히려 여기서 잘못하다가 뭐 억지로 그리고 뭐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어 통합이라는 형태를 갖추게 되면 저는 오히려 그것이 분여를 가속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2026.08.18MBN News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2026.06.12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