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명예훼손
장동혁 대표의 가짜뉴스 유포를 공적 지위 악용이라 비판 장동혁 대표의 5억9천만분의1 확률 주장에 대해 근거 부족을 지적 수학적 반박 논리 설명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서 한번이 얘기를 해야 될 거 왜 미국을 갔냐 지방 선거 전에 그 얘기도 연찰했때 했다는 설이 있어요. 설이에요. 설. 음.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황교안 대표 때문에 갔다는 거예요.”
2026.09.04신용산객잔
“아 근데 저는 계속 생각나게 정광훈이나 전환 길은 저게 좀 뭐 예를 들면 가짜 뉴스 이렇게 좀 풀어도 별 영향력이 없는데 야당 대표가 트럼프 얘기하고 찾아온다 하고 만난다 하고 올공에 모이라고 하면”
2026.09.04신용산객잔
“그게 문제예요. 맞아. 지금 뭐 모스탄 얘기도 많이 믿는 것 보니까 그런 것들이 실제 좀 있고 그래 걱정이네요. 자 근데 그 아까 뭐 신의 천벌을”
2026.09.04신용산객잔
“어이 저는이 논리를 쭉 봤는데 계산을 펼쳐 나가는 그 과정을 봤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어 이거는 뭐 제가 보기엔 맞는 얘긴 거 같아요.”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근거가 없는 주장을 하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이제 비판하려고 하다 보니까 거기까지 온 거죠.”
2026.06.10MBC 라디오 시사
“근데 5억 9천이란 건 아무런 근거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2026.06.10MBC 라디오 시사
“선관위하고 통계학자가 다 부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또 부정을 하는 우리 장동혁 대표님 5억 9천만 분의 1이 어떤 계산법에 의해서 발표가 되는지 두 분 아십니까?”
2026.06.10MBC 라디오 시사
“예. 장정 대표도 어 오히려 입증의 영역에서는 수학을 좀 배워야 되고음”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예. 그 숫자에 대해서 친근감을 느낄 뿐이지.”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저는이 논리를 쭉 봤는데 계산을 펼쳐 나가는 그 과정을 봤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어 이거는 뭐 제가 보기엔 맞는 얘긴 거 같아.”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나오셔서 부정선거론을 수학적으로 펼치면 됩니다.”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니까 장동혁 그분이 저 법대 출신 아니겠습니까?이”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기대값이 0.84개라는 8사개라는 거니까. 그러니까 기대값이 거의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2026.06.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