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위증교사
자신의 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과 검찰 조작 비판 김용 전 부원장의 위증교사 무죄 판결 소식을 언급하며 반응 유도 무죄 판결에 감격하며 검찰의 부당한 기소와 피해자들의 고통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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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공소장 전체가 허니다. 거짓이고 그게 다 드러났어요.”
2026.07.16뉴스토마토
“느꼈습니다. 아니 그 국정주세도 어느 정도 나와지 않습니까? 뭐 거기 당시에 이원석 검찰총장 뭐 성경호 중앙지검 어 이런 사람들이 사건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국정조 다 저기 사건 보고받았다고 나왔습니다. 그럼 그 위에 누구? 한도군이거든요. 그 위에 윤석열이고.”
2026.06.11오마이TV
“저는이 정말이 정치 검찰들을 제 용서할 수 없는 게”
2026.06.11오마이TV
“어저께 제일 감격스럽고 제가 이제 페이스북에 어울렸는데 정말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저 때문에 정말 경기도에 근무했던 직원들 두 분 제 후배들이죠. 이분들이 제사건의 알루바이를 갖다가 위증을 교사했다. 이런 혐의로 무려적이죠. 일심 나기도 전에 검찰의 기소회에 의회해 가지고 6개월씩 어 서울구치수에 수감 생활을 하면서 거의 가정이 파탄 날 지경이었습니다.”
2026.06.11오마이TV
“재판 알리바이 조작과 관련해서 위중교 사임으로 기소된 이재명 대통령 당시 이제 전 대성 캠프 관계자들이 일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26.06.1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