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상실
1심 선고 후 서울시장직 상실 가능성과 정치적 파장 언급 보궐선거 시 민주당 승리 확신 못 함, 준비 필요 민주당 의원들 오세훈 사퇴 촉구로 시정 어려움 전망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저는 내년이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엄청난 정치권의 소용도리를 갖고 올 거다.”
2026.07.23박재홍의 한판승부
“국민의힘이 397억 토해내게 됩니다.”
2026.07.23박재홍의 한판승부
“음. 이걸 상상력을 발휘해 보자면 엄청난 정치적 파장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2026.07.23박재홍의 한판승부
“지금 벌써 민주당의 서울시 의회 어 의원들은 우승우 시장 뭐 사퇴하라 뭐 이러는 거 아니에요. 그 시정 자체가 굉장히 어려워질 수가 있다. 서울시가 어 어떻게 보면은 여소야되잖아요.”
2026.07.23박재홍의 한판승부
“이 사건 관계자가 굉장히 적잖아요. 새로 부를 증인도 없을 겁니다.”
2026.07.23박재홍의 한판승부
“결과적으로 뭐 633 지켜지든 어쨌든 날아간다.”
2026.07.2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