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체제로 유지되는 상황을 분석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중요성을 강조
장동혁-한동훈-오세훈 판결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용민(평론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재보선이 아 재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가능성 그니까 지금 재판받고 있잖아요. 우세원지 정자법이 100만 원 이상이죠. 정치 자금법 재판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사건이죠. 그 사건 그죠.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나오면은 당선 무효합니다.”
2026.06.06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