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오세훈 판결
두 사람이 정치적 취약점을 공유하며 서로 지렛때가 되는 관계로 분석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체제로 유지되는 상황을 분석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중요성을 강조 오세훈 1심 선고 이후 재선거 가능성을 설명함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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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빠가 본질이라고 하면서 본인이 봉충면서 민주당 오빠들 나오면서 제가 그때 느낌을 가졌거든요. 아 이거는 분명히 NHK 얘기한다 했는데 그다음날 또 NHK 얘기 하더라고. 뭐 룸사롱 있잖아요. 그 25년 전”
2026.09.12오마이TV
“사실 요게 메시지만 딱 놓고 보면 전동혁 대표 말이 틀린 건 아니죠. 왜냐면 오빠라는 그 단어가 나오는 건 맞는데 그건 하나의 부분이지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뭐 김승원 후보자와의 어떤 관계가 아 사적”
2026.09.12오마이TV
“이번에 그 종 그 돈봉투 바스락거리는 소리 들었죠.부터 부터 시작해 갖고 수많은 사건에서 기소와 추문으로 사람을 망가뜨려 왔지만 결국엔 입증을 못 한 적이 많았었는데 제 그 그거에 대한 연속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26.09.07오마이TV
“아니 그리고 왜 저렇게 지금 한동훈 의원이 지금 저렇게 목소리를 크게 내느냐 이건 좀 정치적인 환경과도 영향이 있어요. 한동훈은 복귀를 해야 되는데 장동혁 대표가 최근에 도저히 저 인간은 저승 가서 봐야”
2026.09.05오마이TV
“아니 두 분 다 어떻게 보면은 지금 정치적으로 취약점이 있죠. 이제 한동훈 의원은 복당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요. 지금 복당 상황이라는 게. 그리고 오세훈 시장도 뭐 재판”
2026.08.26채널A News
“2028년 총선까지는 총선까지는 그런 전략적 파트너십 속에서 같이 갈 수밖에 없다. 예. 그래서 이 양훈 관계가 양김 같은 관계가 될 수가 있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장동혁 대표의 뺄셈 정치 사당화 이거를”
2026.08.26채널A News
“근데 만약 업그레이드를 못 한다. 아 그럼 만약 정청래 후보가 된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살아납니다. 서로 강대강 대지가 될 거거든요.”
2026.08.04오마이TV
“그래요. 그러니까 국민의 힘상도 장동혁 대표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고 민주당 입장에서도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가 또 많이 중요해 보인다. 그러니까 이게 어 약간 국민의힘이 이제 좀 한국 정치 변수가 아닌 상태인 거 같아요.”
2026.08.04오마이TV
“저는 재보선이 아 재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가능성 그니까 지금 재판받고 있잖아요. 우세원지 정자법이 100만 원 이상이죠. 정치 자금법 재판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사건이죠. 그 사건 그죠.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나오면은 당선 무효합니다.”
2026.06.06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