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실무 방문 및 서밋 표현이 외교 용어에 부합하지 않으며, 성과 없는 순방을 호도하려는 의도라고 비판
이재명 미국 방문 논란 · 발언 4
이 이슈에서 권현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지금 브라질을 누가 방문을 했었냐면 MB 대통령 그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다녀오셨거든요. 그러면서 실질적인 성과까지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이었냐면 5G 그 정청래과 그리고 기술을 브라질에 어 수출을 해 가지고요. 실질적으로이 브라질에 있는 5G 망은 거의 한국에서 깔아줬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거든요.”
2026.07.30펜앤마이크TV“결국에는 어 도피 순방 아니었나? 아, 왜냐면 대통령이라고 하면은요. 한 나라의 그 지도자거든요. 근데 지금 지도자가 나가서 메시지를 내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하나도 화제가 되지 않습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그러니까 지금 서밋이라고 포장을 했습니다. 근데 국가 간에서 서밋이라고 할 때는요. 되게 정상 회담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어 기존에 이재명이 그 G7 갔을 때도요. G7 서밋이라는 표현을 쓰고요. 그리고 나토 정상 회담이나 이런 각종 외교 회담에서도 서밋이라는 표현을 쓰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아까 김용범 실장의 백드랍에 있었던 것처럼 어 대한민국 국기와 상대국의 국기가 같이 나열이 되게 됩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그러니까 김용범 실장이 갑자기 자기가 그 AA 샌프란시스코 어 실무 회담에 발표를 한다 이러면서 어 정청래 실장으로서 발표를 했는데요. 네. 저는 아무래도 의전을 했다 보니까 전체적인 그림과 메시지를 보거든요. 그래서 그 메시지 하나가 무엇인가? 저들이 전하고자 하는 딱 하나의 메시지가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저는 그것이 실무 방문이었다라고 봤습니다. 근데이 실무이 뭐가 문제야? 이러실 수 있거든요. 근데 그 사진에 보면 김용범실장 바로 뒤로 대한민국 국기 그리고 미국의 성적기를 박아놨습니다.”
2026.07.30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