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을 대상화하는 정치 문화를 비판하고 실제 효용을 주는 정치를 주문
2030 보수화 · 발언 7
이 이슈에서 오영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계시지만 결국에는 이제 그 시민들이 보시기에는 이 전체적인 개각 과정들이 결과적으로는 이제 정부나 청와대”
2026.09.05오마이TV“정치인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다는 거는 대단한 기회거든요. 그러니까 매일 아침 장관 후보자로서 출퇴근 하는데 카메라들이 몰리고 그리고 전 국민의 이목이 몰리는 이 시점에서”
2026.09.05오마이TV“독하십니다. 그 그런 부분들을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 현실이 어떤 것인지, 어떤 상황인지, 여론이 어떤지를 정확하게 직시를 좀 하셨으면”
2026.09.05오마이TV“근데 뭐 한편에서는 다른 후보자들에게 이슈 그 약간 그 주목이나 이슈가 안 몰려서 좋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도”
2026.09.05오마이TV“사실이 이제 그 질문의 방식조차도 아직 그 청년을 대상화하는 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2026.08.18오마이TV“그래서 사실 청년들이 원하는 정치인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조금 더 어 효용을 상징적인 효용이든 실제 정책적인 효용이든 그 효용을 줄 수 있는 정치. 그리고 정치인이 필요하고 이제 더불어민주당의 그런 과제를 또 해결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2026.08.18오마이TV“사실이 내 이런 이제 그 질문의 방식조차도 아직 그 청년을 대상화하는 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2026.08.18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