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네거티브
강대규가 민주당 전당대회의 과도한 네거티브 경쟁을 비판함 김상일이 네거티브 경쟁이 당에 해롭다고 지적함 네거티브 경쟁과 윤리위 제소를 비판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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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은 경우도 최민이 한민수 이성현 후보가 기자 의견 열고 또 김문석 후보를 향해서 어 뭐 동지를 배신하면 국민도 배신할 수 있다. 뭐 이런 워딩을 쓰는 걸 보면 저게 그 끝나면은 다 잊혀질 수 있는 단어인가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2026.08.14KBS 1라디오
“이런 보면 중도층의 마음은 입고 대통령 지지율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2026.08.11오마이TV
“이거를 이재명 대통령은 신천지와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사진 한 장가 공격하면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한 걸 가지고 다시 신천지 소환하면서 어떻게 이재명을 이렇게 모욕할 수 있냐”
2026.08.10백운기의 정어리TV
“자기의 어떤 잘하는 장점, 주특기, 자기의 그 달란트 자기가 정말 어느 후보도 할 수 없는 자기만의 장점을 부각하고 그것을 어 저 유권자들, 당원들이나 국민들한테 그거를 각인시켜 주는 거는 소홀하고 상대 후보들을 헐뜯고 어 그 네거티브 하는 쪽에 너무 그 포커스를 맞추는 거 같아서 저는 별로 지금 이번 당대표이 치열한이 모습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2026.08.06스픽스
“그러니깐 상대의 거대한 실패에 힘입어서 정권을 창출하거나 연장하는 일은 더 이상 기대해서 안 되는 것처럼이 민주당 내에서도 당대표를 뽑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026.08.06스픽스
“작가는 컵 안에 소금을 넣고 물을 따르면 그 물을 마시면 짜잖아요. 그런데 넓은 바다에다가 그 소금을 뿌리면 그 어 바닷물은 짜지가 않은 것처럼 민주당이라고 하는 그릇은 바다처럼 무한대로 넓어야 돼요.”
2026.08.06스픽스
“이번에 보면 전당대회가 끝나고 다시는 서로 어 보지 않을 것처럼 이렇게 너무나 이제 네거티브가 난무하고이 걸 볼 때 좀 민주당 나온 민주당 아니면 진보정당 나온 그런 정당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2026.08.06스픽스
“그 찍힌다고 가정을 해야 됩니다. 모든 거에 대해서. 안 찍힌다고 생각하면 어떡합니까?”
2026.08.05이동형TV
“실시간 검색 1위가 돼 있더라고. 이지은 대변이 맞아요. 계속 1위가 돼 있어요.”
2026.08.05이동형TV
“그러니까 일반인들과 유튜브 잘 안 보는 분도 본다니까 방송에서 얘기를 하니까 그거를 그 종편에서 한다니까”
2026.08.05이동형TV
“인지도가 악명으로 돼 버렸어요. 오히려어 지금 전당대회를 휩쓰는 게”
2026.08.05이동형TV
“굉장히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05오마이TV
“지금 전당대회 보면 보십시오. 그 각 후보들 누가 지금도 먼저 그럼 과거로 향해 달려갔느냐이 부분을 저는 좀 강조를 좀 하고 싶다.”
2026.08.05오마이TV
“지난 몇 달 전에 평택 글 선거 상황하고 너무 비슷한 거예요. 예. 그때도 어 김용남 후보 딱 등장하셨을 때부터에 조국 후보와 네거티브 공방이 오가면서 김용 후보 과거에 민주당 오기 전에 상황이라든지 또는 뭐 조국 후보의 과거에 사에 대해서 이제 지지자들이 계속 파를 해서 정청래 공약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선거 후반에 TV 토론 같은 데서는 약간 나왔을 뿐이지 사이에서는 파묘 경쟁이 계속 이어졌었고요.”
2026.08.05오마이TV
“그니까 이게 정말 이렇게 가서는 안 되는데 저는 양비론 하고 싶지 않고요. 누군가가 지금이 전당 대회를 가장 연임에 도전하면서이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는 주체가 누구냐 그 부분부터 좀 밝혀야 된다라 생각”
2026.08.05오마이TV
“2002년도를 얘기하고 있잖아요. 아니 그 배신자 얘기하면서 누가 배신인지도 한번 따져 봐야 되겠습니다만”
2026.08.05오마이TV
“선수들은 정중동을 지키죠. 선수들은이 팬들의 야유나 팬들의 응원에 흔들리지 않는데 희한하게 민주당 전당 대회에서는이 선수들이 거기에 부흥하는 그러한 효과가 좀 있습니다. 이것은 일배 문화가 아니라 민주당 문화겠죠.”
2026.08.05MBN News
“여당이면 여당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들이 중심이 돼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내가 왜 적당한지 그리고 다른 후보는 왜 적당하지 않는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야 되는데이 기준이 그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못한 것 이런 걸 보는 것이 이제 기준이 된 거예요.”
2026.08.05MBN News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은요. 그때그때 들으면 그럴사해요.”
2026.08.05MBN News
“보는 사람은 흥미 진진한데에 막상 뛰는 후보들은 정말 속이 탈 것 같습니다. 이런 초접전 양상의 경선도 좀 과열 양상 후보들 입이 좀 거칠러지는 거 같더라고요.”
2026.08.0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