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네거티브 난무를 비판하고 당이 좁아 보인다고 평가
민주당 전당대회 네거티브 · 발언 4
이 이슈에서 최재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자기의 어떤 잘하는 장점, 주특기, 자기의 그 달란트 자기가 정말 어느 후보도 할 수 없는 자기만의 장점을 부각하고 그것을 어 저 유권자들, 당원들이나 국민들한테 그거를 각인시켜 주는 거는 소홀하고 상대 후보들을 헐뜯고 어 그 네거티브 하는 쪽에 너무 그 포커스를 맞추는 거 같아서 저는 별로 지금 이번 당대표이 치열한이 모습이 썩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2026.08.06스픽스“그러니깐 상대의 거대한 실패에 힘입어서 정권을 창출하거나 연장하는 일은 더 이상 기대해서 안 되는 것처럼이 민주당 내에서도 당대표를 뽑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2026.08.06스픽스“작가는 컵 안에 소금을 넣고 물을 따르면 그 물을 마시면 짜잖아요. 그런데 넓은 바다에다가 그 소금을 뿌리면 그 어 바닷물은 짜지가 않은 것처럼 민주당이라고 하는 그릇은 바다처럼 무한대로 넓어야 돼요.”
2026.08.06스픽스“이번에 보면 전당대회가 끝나고 다시는 서로 어 보지 않을 것처럼 이렇게 너무나 이제 네거티브가 난무하고이 걸 볼 때 좀 민주당 나온 민주당 아니면 진보정당 나온 그런 정당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2026.08.06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