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패인 · 발언 1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8월 17일 투표니까 지금 이제 7월 20일이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제 7월 말 정도에는 뭔가 변곡점이 와야 한다. 이게 만약 추세선으로 뒤에서 따라오는데 혹시라도 역전되는 상황이 오면 오히려 이게 대세론이 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2026.07.28스픽스
“8월 17일 투표니까 지금 이제 7월 20일이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제 7월 말 정도에는 뭔가 변곡점이 와야 한다. 이게 만약 추세선으로 뒤에서 따라오는데 혹시라도 역전되는 상황이 오면 오히려 이게 대세론이 될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