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 관계 개선과 현장 혁신 의지를 강조
김용 혁신 방안 · 발언 9
이 이슈에서 김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첫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 둘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
2026.07.31오마이TV“평당원을 대표해서 나와서 여의도의 이야기 말고 우리들의 이야기 현장의 이야기 국민들의 이야기 이거를 좀 담아서 당에다가 올려 놓고 국민들이 그걸 실천했을 때 어 괜찮아 그러면은 대통령님도 국정운영 운영하시는데 뒷받침이 되겠죠.”
2026.07.31오마이TV“저는 이걸 갖다가 어떻게 바꿀까 생각할 때 일단은 우리 민주당이 국민들하고 더 가까이 가고 소통이 되고 국민들한테 인정을 받아야 된다.”
2026.07.31오마이TV“대통령께서도 지난번에 구조적 다수 이런 표현을 하셨죠. 그래서 우리가 선거 때만 되면은 지난번에도 작년에 어 대선에서 내란을 종식시키고 하는 대선에서도 정말 5대 5 근접하면서 합치면은 오히려 5가 못 넘었죠, 우리가.”
2026.07.31오마이TV“제가 정치를 해 보니까 청년들이 더 잘합니다. 김용희보다 더 잘하고 국회원들보다 더 잘하는 청년들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한테 길을 열어야죠.”
2026.07.26MBN News“저는 여의도 분포 탈피시키는 겁니다. 제가 지난 출마 기자 회견에서 어 주변의 만류를 무릎 쓰고 어 제가 민주당의 혁신 변화 얘기를 하면서 심지어 제가 동일적의 삼선 제한까지 이제는 해야 된다.”
2026.07.26MBN News“저는 민주당의 혁신을 지금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주당이 국민들의 신뢰를 더 받고 그다음에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민주당이 뒷받침을 해야 되는데”
2026.07.26MBN News“그다음에 2년 후에 총선에서도 지금 우려하시는 거 우려하시지 않도록 어 반드시 바로 잡겠습니다.”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저는 그래서 철저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현장을 갖다가 민주당에 담아서 그래야지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어 있습니다.”
2026.07.0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