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의 지역 맞춤형 메시지 부재를 지적하며 반성 필요
김민석-송영길-정청래 토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오창익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최고의를 공개하더라도 그니까 사실 별거 아닌데도 오늘 아침 방송을 보면 세 분이 차이를 도드게 보이는 방식의 최고위원회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세분 인터뷰하는 걸 보니까 확실히 리더는 최민희이 의원이더라고요.”
“그럼 20년 후에도 저럴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태도가 너는 이했고 넌 이랬고 하면 그럼 저 저 민주당은 내내 그렇죠. 내내 그냥 50년 전에 40년 전에 저 논쟁밖에 할 수 없는 거죠. 아 답답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