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한동훈 갈등
두 사람의 시각 차이는 있지만 균열은 없다고 봄 두 사람의 엇갈린 시선에 대한 의견을 요청 두 사람의 역할 차이에 따른 메시지 전략이라고 분석
패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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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주 서로 뭐 한배에 타고 있어도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저는 뭐 큰 시너지 효과를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한동훈 의원은 기분이 좀 업되셨은 거 같아요. 마치 제2의”
2026.09.16MBN News
“지금 정점식 의원도 한동훈 의원도 장외 투쟁을 지금 얘기를 했죠. 여기에 더해서 장동혁 대표도 오늘이 언론과 인터뷰에서 만약에 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하면 장외 투쟁을 포함해서 모든 방안 동원 해야”
2026.09.16MBN News
“저랑 개인적으로 굉장히 가깝고 예 뭐 그분의 성격을 제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이렇게 격한 분이 아니에요. 어”
2026.09.09여의도너머
“아니 정점식 원내대표는 물론 뭐 검사 출신의 친윤으로 분류는 됐던 사람인데 그래도 장조 대표가 워낙 엉망이니까 장조혁보단 낫다 오히려 정점식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뭉치자 뭐 이런 얘기까지 초반에”
2026.09.09여의도너머
“결과적으로는 만약에 한동훈계가 더 어 우세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면 뒤엎혔었겠죠. 음뒤죠.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은 결과적으로이 5분의 n 법칙 제가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사람들이 너무 많이”
2026.09.01KBC 뉴스
“하필 그게 장동 애를 왜 정점식 시켰을까? 이런 부분 봤을 때 박근혜를 중심으로 지금 여기는 장동 한동훈 장동 한동훈 양쪽 다 양쪽 빌런이 생겨 가지고 중진들이 어디로 가도”
2026.08.20한겨레TV
“어찌됐건 중진들과 장동혁 대표가 이런 상황들을 연출하고 있는데 정점식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이 운영돼야 된다라는 목소리들도 계속 모이고 있는 것이고”
2026.08.20한겨레TV
“어제 근데 갑자기 장동혁 대표가 모 유튜브에 출연을 해 가지고 그 얘기를 하더라고.”
2026.08.13동아일보
“원내대표 후보가 결정이 됐다는 거예요.”
2026.08.13동아일보
“그쎄 이제 그 소위 어 윤선정 당대위원장 시절 당대표 시절에 보였던 정부와의 대립상이라든지 그리고 개엄과 탄핵 과정에서 보였던 행동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원들의 동의를 의원들의 동의를 받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염려 때문이지 나이 공천 탈락을 걱정해서 그런 소위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반대한다라는 의원들이 과연 있겠냐 음에서 그 소위 비하에서 하는 표현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2정치시그널
“기본적으로 정치라는 건 큰 걸 보고 가야지 내가 공천에서 살아갈 것이다라는 그런 염려 때문에 큰 정치를 버렸어야 되겠습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에 대한 우리 의원들의 약간 안티 분위기가 존재한다고 한다면 내가 공천에 탈락할 것이다라는 그런 공안증의 의미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죠.”
2026.08.12정치시그널
“각자의 롤이 다른 거거든요. 역할이.”
2026.07.13여의도너머
“예. 뭐 저들이 따로 별도로 만남을 통해서 어 이런 논의를 했던 건 아닙니다.”
2026.06.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예 갈등이라기보다는 어 그 정점식러 원대표 원내 대표가 이번에 이제 63 선거에 선출됐지 않습니까?”
2026.06.23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어 정점식 원내 대표는 굉장히 인품이 훌륭한 분이고 원만한 분이고 그래서”
2026.06.2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랬더니 정점식 원내대표가 나하고는 사전에 상의하지 않았던 그런 내용이다라고 또 거기다 또 선을 었어요.”
2026.06.22펜앤마이크TV
“정점식 국민의 힘 그 원내대표가 어제 오후에 MBN”
2026.06.22펜앤마이크TV
“세력대 세력간의 싸움인 거 같아. 제가 민주당의 적통을 누가 진짜 적통이냐? 적통을 가리는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안 나오면은 그쪽 진영에서 그럼 누가 나올 사람이 있느냐?”
2026.06.18KBS 1라디오
“근데 이게 좀 특이한 현상은 일단 선거에서 참패를 한 거잖아요.”
2026.06.10뉴스토마토
“네. 당분간 그럴 수밖에 없고요. 계속 흔들겠죠.”
2026.06.1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