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잠수함 의혹
국방부 주도 핵추진 잠수함 사업에 대해 진도가 없고, 총괄 책임자가 없으며, 청와대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 국방부 주도로는 진전이 없고, 청와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 러시아가 북한에 중고 핵추진 잠수함의 원자로를 제공했다고 분석하며 위협을 지적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대통령이 왜 주고 비설장이 왜 났으냐고 국가 필요하면 그걸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대통령 중심으로 청와대가 안 하지 않는게 더 효율적이면 그런 설명을 해 줘야 되지 한 적이 없어서 안 하면 그 사람은 그 자리 왜 갔어요? 그 자리지는 진생에서 한번 살아본 적 있어요?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이제 공무원이 관성화되 있는 방식으로 가는데 무슨 국가가 혁신이 되냐”
2026.08.16스픽스
“제가 수없이 떠들었죠. 떠들고 뭐 방송에서 글로 쓰고 그랬는데 그것이 입력이 안 되는 거 같아요. 지금 국방부에서 자기들이 할 수 있다 하는데 제가 볼 때는 할 수 없거든.”
2026.08.16스픽스
“할 수 있다는데 제가 볼 때는 할 수 없거든. 그 부처 이기주의죠. 예. 국방부는 국방부대로 방수사청은 물론 어 국방부 산하 기관이지만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해온 대로 하겠다.”
2026.08.16스픽스
“그리고 국방부가 그 안을 보면은 그 안전 규제까지 자기들이 막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 그 안전 규제까지 다 책임지고 하겠다. 국방부가 만능이에요. 만능. 이렇게 되면 여태까지 못 해왔으면서 무슨 소리냐?”
2026.08.16스픽스
“그래서 이거는 이건 안 된다. 그래서 선진국 미국이 했던 것처럼 국가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컨트롤 하다시피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핵춘자 사업담을 그 대통령시 직속으로 놓고 국가 핵추인섬 위원를 대통령이 직접 운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기 힘들다. 왜냐면은 국방부가 외교부하고 국 산업부 환자부 이런 통제할 수 없잖아요.”
2026.08.16스픽스
“함정 선체하고 원자로하고 진도가 똑같이 나가야 돼. 싱크로나이징돼가. 그것이 지금 무너진 거예요. 안 되는데 그거를 국방부가 계속 주도했는데 아직도 국방부가 이뭐 이번에 특별법 입법 발휘한 거 보니까 아직도 자기들이 할 수 있다 하는 거예. 지금까지 못 해놓고”
2026.08.16스픽스
“SMR SMR 그니까 소형 원자료를 지금 우리가 만들고 싶어하는 핵추진 잠수함에 대한 우리도 기술이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만들어 보지 못했던 그런 원자로인데 북한은 이미 그걸 넣어서 외형까지 완성된 그러한 핵추진 잠사함을 갖고 있는 거죠.”
2026.07.27MBC 라디오 시사
“그건 공급을 했다는 거죠. 그것을 통상적으로 일반 전문가들은 아마 중고 잠수하면서 빼다가 줬을 것이다.”
2026.07.27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