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복당과 대선주자 부상을 긍정적으로 평가
한동훈 복당 · 발언 28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결국은 그겁니다. 싸워서 이기는 놈이 누구냐라는 거거든요. 그 확실하게 보이는 거 장동혁 갖고 안 된다는 건 알잖아요. 그러니까 장동혁은 지금 그 대권 후보 그 지지율 있잖아요. 그거 보니까”
2026.09.26시사저널 TV“뭐냐면 이분들은 이제 뭘 원하냐면은 계속 당해 왔던 거 아니에요. 민주당한테 깨지고 깨지고 깨지고 왔는데 요번에 한동을 딱 보니까 완전 작살을 내거든. 저쪽을. 어 그러니까 딴 건 몰라도”
2026.09.26시사저널 TV“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러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6시사저널 TV“지금 복당하니 마느니 이거 가지고 뭐 얘기가 많은데 자기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한 거예요. 서두를 이유는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차피 당 다음에 이제 전당대회가”
2026.09.25시사저널 TV“한다면 이제 기류가 바뀌었다라는 거거든요. 기류가 바뀌었고 그거 제가 좀 느끼고 있습니다. 저 얼마 전에 또 얘기했잖아요. 전환길 씨가 갑자기 방송하다 말고 겸연쩍게 웃으면서 뭐 한동훈이 지금 잘하고 있잖아.”
2026.09.25시사저널 TV“예. 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5시사저널 TV“지금 복당하니 마느니 이거 가지고 뭐 얘기가 많은데 자기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한 거예요.”
2026.09.22시사저널 TV“뭐냐면이 이분들은 이제 뭘 원하냐면은 계속 당해 왔던 거 아니에요. 계속 민주당한테 깨지고 깨지고 깨지고 왔는데 요번에 한동을 딱 보니까 완전 작살을 내거든. 저쪽을. 어 그러니까 딴 건 몰라도”
2026.09.22시사저널 TV“예. 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러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네.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2시사저널 TV“아유 이기죠. 당연히 지금 상황은 지금도 웬만하면 이겨요. 웬만하면”
2026.08.29시사저널 TV“아유 이기죠. 당연히 지금 상황한 거 같다가 저는 지금도 웬만하면 이겨요. 웬만하면 분위기가 너무 좋거든. 왜냐면 민주당은 계속 지금 계속 남은게 공수처 뭐 개헌 뭐 이런 거거든요.”
2026.08.26시사저널 TV“난 포스트 장동은 누구냐 그러면 나 아니면 한동훈이잖아요. 그러려면 뭐 한동훈을 제껴야 되는 거죠.”
2026.07.14시사저널 TV“그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지금 오세훈하고 누예요. 한동훈이 한동훈하고 오세훈이 계속 1, 2위로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2026.07.07시사저널 TV“한동훈도 들어와 있어야 되고 또 이준석도 들어와 있어야 되고 래내에 뭐 나경원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안철수도 나올 수도 있는 거고 하면 이게 빅 이벤트가 되잖아요.”
2026.07.07시사저널 TV“한동을 한 거는 있겠고 한동훈이 복당하는 걸 막기 위해서는 당원당규 개정도 불사하겠다라는 의지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2026.07.07시사저널 TV“한 동훈이 딱 들어올 수 있느냐, 당장 들어올 수 있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친윤들은 아직까지도 한당에 한동훈에 대해서 경계심을 갖고 있단 말이죠.”
2026.07.04시사저널 TV“지금 자기들도 이제 불가피하다는 걸 알고 알거든요. 한동안에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거 아는 거예요.”
2026.06.30시사저널 TV“당돌아가는 문제는 그렇게 급한 건 아니라고 봐요.”
2026.06.26시사저널 TV“그렇죠. 어차피 뭐 빨리 들어가서 뭐 당권을 잡는들 거기서 또 반 뭐야? 반발하는 세력도 분명히 있거든요.”
2026.06.20시사저널 TV“네. 저도 그렇게 봐요. 그냥 특별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고. 어떤 한동훈대 한동훈 의원 자신도 그게 뭐 서두른 거 같지 않아요.”
2026.06.20시사저널 TV“장동혁 이제 아웃됐기 때문에 장동혁하고 김민수 뭐 조광한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이른바 더승사자 보이시잖아요.”
2026.06.13시사저널 TV“그다음에 복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라고 했잖아요. 그 판단은 저는 옳다고 보거든요.”
2026.06.13시사저널 TV“그다음에 복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라고 했잖아요. 그 판단은 저는 옳다고 보거든요.”
2026.06.09시사저널 TV“정적으로 복당을 해야죠. 거기서 이겨내야 되는 겁니다.”
2026.06.06시사저널 TV“복당한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왜냐하면 복당이 딱 되는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2026.06.06시사저널 TV“이분이 나중에 이제 한동훈 한동훈 의원이 이제 들어오게 되면 당에서 같이 협력을 할 때 정말 좋은 파트너거든요.”
2026.06.06시사저널 TV“근데 아직은 한동훈도 복당의 방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거 같지 않거든요. 왜냐면 당장 선거에서이기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2026.06.04시사저널 TV“복당할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왜냐면 복당이 딱 되는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2026.06.04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