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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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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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복당과 대선주자 부상을 긍정적으로 평가

한동훈 복당 · 발언 28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서 결국은 그겁니다. 싸워서 이기는 놈이 누구냐라는 거거든요. 그 확실하게 보이는 거 장동혁 갖고 안 된다는 건 알잖아요. 그러니까 장동혁은 지금 그 대권 후보 그 지지율 있잖아요. 그거 보니까”

    2026.09.26시사저널 TV
  2. “뭐냐면 이분들은 이제 뭘 원하냐면은 계속 당해 왔던 거 아니에요. 민주당한테 깨지고 깨지고 깨지고 왔는데 요번에 한동을 딱 보니까 완전 작살을 내거든. 저쪽을. 어 그러니까 딴 건 몰라도”

    2026.09.26시사저널 TV
  3. “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러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6시사저널 TV
  4. “지금 복당하니 마느니 이거 가지고 뭐 얘기가 많은데 자기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한 거예요. 서두를 이유는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차피 당 다음에 이제 전당대회가”

    2026.09.25시사저널 TV
  5. “한다면 이제 기류가 바뀌었다라는 거거든요. 기류가 바뀌었고 그거 제가 좀 느끼고 있습니다. 저 얼마 전에 또 얘기했잖아요. 전환길 씨가 갑자기 방송하다 말고 겸연쩍게 웃으면서 뭐 한동훈이 지금 잘하고 있잖아.”

    2026.09.25시사저널 TV
  6. “예. 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5시사저널 TV
  7. “지금 복당하니 마느니 이거 가지고 뭐 얘기가 많은데 자기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한 거예요.”

    2026.09.22시사저널 TV
  8. “뭐냐면이 이분들은 이제 뭘 원하냐면은 계속 당해 왔던 거 아니에요. 계속 민주당한테 깨지고 깨지고 깨지고 왔는데 요번에 한동을 딱 보니까 완전 작살을 내거든. 저쪽을. 어 그러니까 딴 건 몰라도”

    2026.09.22시사저널 TV
  9. “예. 복당 찬성 반대는 전체 의견은 33.2대 32.4거든요. 그러니까 찬성이 약간 1% 정도 높아요. 이건 왜 그러냐면 민주당 지지층들이 들어와 있어요. 예. 네. 민주당 지지층들은 절대 안 된다고.”

    2026.09.22시사저널 TV
  10. “아유 이기죠. 당연히 지금 상황은 지금도 웬만하면 이겨요. 웬만하면”

    2026.08.29시사저널 TV
  11. “아유 이기죠. 당연히 지금 상황한 거 같다가 저는 지금도 웬만하면 이겨요. 웬만하면 분위기가 너무 좋거든. 왜냐면 민주당은 계속 지금 계속 남은게 공수처 뭐 개헌 뭐 이런 거거든요.”

    2026.08.26시사저널 TV
  12. “난 포스트 장동은 누구냐 그러면 나 아니면 한동훈이잖아요. 그러려면 뭐 한동훈을 제껴야 되는 거죠.”

    2026.07.14시사저널 TV
  13. “그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지금 오세훈하고 누예요. 한동훈이 한동훈하고 오세훈이 계속 1, 2위로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2026.07.07시사저널 TV
  14. “한동훈도 들어와 있어야 되고 또 이준석도 들어와 있어야 되고 래내에 뭐 나경원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안철수도 나올 수도 있는 거고 하면 이게 빅 이벤트가 되잖아요.”

    2026.07.07시사저널 TV
  15. “한동을 한 거는 있겠고 한동훈이 복당하는 걸 막기 위해서는 당원당규 개정도 불사하겠다라는 의지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2026.07.07시사저널 TV
  16. “한 동훈이 딱 들어올 수 있느냐, 당장 들어올 수 있느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친윤들은 아직까지도 한당에 한동훈에 대해서 경계심을 갖고 있단 말이죠.”

    2026.07.04시사저널 TV
  17. “지금 자기들도 이제 불가피하다는 걸 알고 알거든요. 한동안에 돌아올 수밖에 없다는 거 아는 거예요.”

    2026.06.30시사저널 TV
  18. “당돌아가는 문제는 그렇게 급한 건 아니라고 봐요.”

    2026.06.26시사저널 TV
  19. “그렇죠. 어차피 뭐 빨리 들어가서 뭐 당권을 잡는들 거기서 또 반 뭐야? 반발하는 세력도 분명히 있거든요.”

    2026.06.20시사저널 TV
  20. “네. 저도 그렇게 봐요. 그냥 특별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고. 어떤 한동훈대 한동훈 의원 자신도 그게 뭐 서두른 거 같지 않아요.”

    2026.06.20시사저널 TV
  21. “장동혁 이제 아웃됐기 때문에 장동혁하고 김민수 뭐 조광한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이른바 더승사자 보이시잖아요.”

    2026.06.13시사저널 TV
  22. “그다음에 복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라고 했잖아요. 그 판단은 저는 옳다고 보거든요.”

    2026.06.13시사저널 TV
  23. “그다음에 복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라고 했잖아요. 그 판단은 저는 옳다고 보거든요.”

    2026.06.09시사저널 TV
  24. “정적으로 복당을 해야죠. 거기서 이겨내야 되는 겁니다.”

    2026.06.06시사저널 TV
  25. “복당한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왜냐하면 복당이 딱 되는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2026.06.06시사저널 TV
  26. “이분이 나중에 이제 한동훈 한동훈 의원이 이제 들어오게 되면 당에서 같이 협력을 할 때 정말 좋은 파트너거든요.”

    2026.06.06시사저널 TV
  27. “근데 아직은 한동훈도 복당의 방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거 같지 않거든요. 왜냐면 당장 선거에서이기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2026.06.04시사저널 TV
  28. “복당할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왜냐면 복당이 딱 되는 순간에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2026.06.04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