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은 당에 위험하고 가처분 안 낸 점 등 문제라며 비판
한동훈 복당 · 발언 25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그리고 또 이제 그걸 핑계로 다른 종들도 아니, 뭐 한동훈 의원이 열심히 한 건 맞는데 복당은 다른 문제다. 근데 이런 식의 립서비스를 하고 있는 거죠. 정확히 얘기하면 나경원 의원의 저런 얘기는 한동훈에”
2026.09.23동아일보“근데 현실적으로 보면 장동혁 대표 체제가 있는 한 네 복당은 어려워 보이고 그 뭐 정동 대표 체제에서 그 용인 하겠습니까? 그렇죠.”
2026.09.23동아일보“글쎄요. 뭐 한동훈 의원에 대한 그 국민의 힘에 어 약간 뭐랄까 감정 이런 것들이 좀 달라진 건 사실이죠. 최근에 보니까는 뭐 지지층 내에서도 복당 여론이 높아졌더라고요. 어”
2026.09.23동아일보“근데 이제 장동혁 지도부하고는이 한동훈 의원하고 웬만해서는 화해하기가 어려운 사이잖아요. 그니까 장동혁 지도부가 있는 한 당내 여론 지형이 바뀐다 하더라도 복당이 바로 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한동훈 의원도”
2026.09.22KBC 뉴스“박원수관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이제 인사 청문 국면에서 유감없이 존재감을 발휘한 건 사실이고 그에 대해서 보수 지지층들의 뭐랄까 한동훈 의원에 대한 거부감 이런 것도 많이 누그러지고 최근에”
2026.09.22KBC 뉴스“아니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이제 인사 청문 국면에서 유감없이 존재감을 발휘한 거 사실이고 그에 대해서 보수 지지층들의 뭐랄까 한동훈 의원에 대한 거부감 이런 것도 많이 누그러지고 최근에”
2026.09.2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한동훈 의원은 복당을 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요. 지금 복당 상황이라는 게. 그리고 오세훈 시장도 뭐 재판 상황이긴 합니다만 재판 결과에 따라서는 아예 정치”
2026.08.26정치시그널“근데 그 한동훈 의원 복당과 장동혁 사퇴가 맞물려 있는 문제잖아요. 그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한 복당이 안 될 거예요.”
2026.07.15동아일보“근데 뭐 정치적 경쟁자일 수 있어요.”
2026.07.15동아일보“그러나 뭐 총선용으로 그때까지 복당이 안 된다면 생각해 볼 수는 있겠죠.”
2026.07.15정치시그널“그거는 정치를 제가 보기엔 너무 좁게 하는 거잖아요.”
2026.07.14KBC 뉴스“어쨌든 한 동원만 막으면 막으면 본인이 임기를 보면서 난축해서 내려놓고 다시 당대표에 도전했을 때”
2026.07.0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리고 어쨌든 1차적 목적은 내년 2월까지 한동훈 복귀를 막는 겁니다.”
2026.07.01동아일보“특히 이제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강한 메시지”
2026.06.24채널A News“의원 연구 단체는 그렇게 정치적 해석이 많이 되는데도 아니고. 근데 여길 통해서 접촉면을 넓히고.”
2026.06.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의원이 다시 국민의 임으로 복당은 시간 문제지.”
2026.06.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때문에 조금 이제 차분하게 단계적으로 가야 될 필요가 있고요.”
2026.06.17KBS 1라디오“근데 앞서 하던 얘기의 연장선에서 보면 그렇게 서두를 일은 아니에요. 서두른다고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장동혁 대표 체제가 있는 한 복당이 안 돼요.”
2026.06.17KBS 1라디오“근데 뭐 장동혁하고 국민의 임 내에서 공존하기 쉽지 않잖아요.”
2026.06.17동아일보“장동혁 대표 체제가 물러나는 거 없이 한동훈 의원에 복당이 가능합니까? 불가능해요. 그니까 먼저 해결해야 될 과제들이 있어요.”
2026.06.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한동훈 대표 입장에 봐서도 그렇고 급하지가 않아요. 다음 전당대회 전에 해결하면 되는 문제고”
2026.06.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한 한동은 의원의 복당은 불가능합니다.”
2026.06.10KBS 1라디오“때문에 어 저는 그이 장대표 체제의 지속 가능성과 한동훈 대표 복당 문제는 뭐 기다리면은 순리대로 풀릴 텐데”
2026.06.08KBC 뉴스“아니 근데 한동훈 그 의원부터 서두를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2026.06.08박성태의 뉴스쇼“둘 다 버티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음 그럴 경우에 이제 쫓아내야 되는 거죠.”
2026.06.0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