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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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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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무죄추정·부정선거 노선으로 공당 역할 못한다

한동훈 복당 · 발언 27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생각해야 된다. 가 이제 자기 도그마에 빠진 거라고 좀 생각이 들고 대표적인 정치이 좀 이준석 전 대표 같은 네 되게 영향고 촉망받는 지도자”

  2. “그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 한두건 잘 싸운다. 우리 이제 같이 왔으면 좋겠다. 복당해야 된다. 그런 여론이 높은게 아니라 국민의 지지층에서 이제 복당 여론이 높아진 거잖아요. 근데 그 결정은 국민의힘 의원들과”

  3. “지금도 또 국방에서 1인 또 아 그래요? 한다라고 지금 북에 올렸더라고요. 아, 지금 저 DM예에서 장병들이 상당했는데 국방부나 여당이 제대로 좀 사건을”

  4. “네. 제가 좀 한 3주 동안 한동훈 의원회에서 비판을 많이 했더니 거기 팬클럽분들이 막 저 방송이나 저 따라다니면서 장성철 너나 잘해라. 너도 팬을 그만둬라. 이렇게 댓글로 험악하게 하시는데”

  5. “지금도 또 국방에서 1인 또 아 그래요? 한다라고 지금 페북에 올렸더라고요. 아, 지금 저 DM 이슈로 예, DMZ에서 장병들이 상당했는데 국방부나 여당이 제대로 좀 사건을”

  6. “알겠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함께 싸우지 않을 거면 방에 말라 뭐 이렇게 꽃하고 그냥 북이나 쳐라. 당권파를 좀 겨냥을 했어요. 예. 이것도 저기 그이 한도 의원의 그이 말의 장난인데”

    2026.09.14YTN 라디오
  7. “불가능해요. 불가능. 전당대회전하고 결국에는 2028년 총선을 앞두고 함께 하게 될지 아니면은 영남권을 중심으로 해서 경 중심으로 해서 신당을 차릴지”

  8. “부산 지역 의원들은 한동훈 의원에게 줄설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부산 지역에서 뭐 차기 지도자로 계속 1등이 나오게 된다고 하면 한동훈에게 공천받고 한동훈이 나를 챙겨주고 한동훈과 함께 선고 운동하면 나는 또 배지 한번 더 달 수 있겠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한동훈 후보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가깝게 지내려고 하겠죠.”

  9. “오 그렇게 논리적이고 상식적으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어떤 감정을 갖고 있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거 같고 결국에는요.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 특히 영남권의 중진 의원들은 누가 와야 다음번에 나의 공천을 100% 확정해 줄 수 있을까? 나를 공천 줄까? 나 한 번 더 배지 달 수 있도록 누가 내 편을 들어 줄까? 그거를 지금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하고 누가 적임자인지 그 기준에 맞춰서 좀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10. “저는 한동훈 의원이 지금 보안수사권과 싸우는 거보다 제일 우선적으로 목표로 도해야 할 것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경계심을 없애고 빨리 복당하는 수순을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11. “그 지금 한동훈 의원의 저런 행동은 의혹이 과다한 것이다. 이거는 뒤탈이 나올 수 있겠다. 복당이 쉽지 않겠다.”

  12. “아니요. 생각도 안 해 봤대요. 논의도 안 해봤고 근데 신당 창당할만큼 잠재력은 있는 거죠. 부산이라는 강력한 지역적인 기반이 있습니다.”

    2026.07.16KBS 1라디오
  13.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와 관련해서 어제 여론 조사를 보면 이렇게 우호적인 거 같진 않아요. 좀 부정적인 여론이 좀 많더라고요.”

    2026.07.16YTN 라디오
  14. “의원 복당 문제 때문에 상당히 시끄러운데 최근 나온 여론 조사를 보면”

    2026.07.16YTN 라디오
  15.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 저는 뭐 단기간에는 쉬울 거 같지 않아 보이거든요. 당내 복당 여론이라든지 분위기 좀 어때요?”

    2026.07.16YTN 라디오
  16. “안철수원은 좀 한동훈 전 대표 견제하는 걸까요? 본인도 뭐 당대표 나오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복당을 하게 되면 전당대회 열명 경쟁자가 될 거 같으니까 월신도 하지 마라. 이런 정치적인 공격이다라고 판단해도 무리가 없을까요?”

    2026.07.13YTN 라디오
  17. “어우 주말 내내 안철수 의원의 얘기가 화제가 됐어요. 한동은 복당 반대한다. 우리당엔 얼신도 하지 마라.”

    2026.07.13YTN 라디오
  18.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시기상의 문제일뿐 그렇게 큰 뭐 분란이나 논란을 불러일으키진 않을 수 있겠네요.”

    2026.07.08YTN 라디오
  19. “결국에는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하는 시점은 전당대회 전이라고 발생했네요.”

    2026.07.01여의도너머
  20. “이 인터뷰를 바탕으로 절대로 내가 물러나면 안 되겠다.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아.”

  21. “친한계 평론가들이 에어컨 론을 꺼내 들더라고요.”

  22.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 후임 체제가 생각보다 빨리 나올 수 있으니까 일단 복당을 해서 들어가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건가요? 맞아요. 그래서 일각에서는 본인 징계받은 거 이거 가처분 신청을 내 가지고 또 판단을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 분들도 좀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장동혁도 안 되지만은 한동훈도 반대인게 더 주류예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은 그러면은 장업 대표 무너뜨리고 비대위를 하든 아니면 권한대행을 하다가 전당 대회하고 새로운 당대표 뽑히고 그다음에 한동훈이 복당하는 이런 시나리오가 가장 유력하거든요. 그러면은 어쨌든 당의 운영에 목소리를 내기가 지금 지분을 가지기가 상당히 어렵고 리더가 돼야 되는데 치어 리더만 낼 수가 있다. 잘못하면은 뭐 이런 위기감이 하나가 있는 거고 또 하나는 어쨌든 지금 장동혁 체제와 한동훈 복단이 보수 정책에서 가장 핵심인데이 정도의 메시지를 안내주면은 뉴스에서 소외가 돼요. 그러니까 아예 한동훈이 지금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잖아요, 지금.”

  23. “아니 의원들은 빨리 복당했으면 좋겠다라고 처음부터 생각을 했고 의원이 아닌 스텝 그 핵심들이 있잖아요. 그들은 시간은 우리 편이다.”

  24. “한동훈 대표 말씀하셨으니까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난 보내시면서 보수재건 공감이 하면 함께 가고 싶다.”

    2026.06.12YTN 라디오
  25. “원내대표 선거 지금 친윤들이 그 성일종 의원을 원내대표 만들려고 하고 있대요.”

    2026.06.04한겨레TV
  26. “당분간은 국민의힘에 뭐 본인이 자발적으로 입당하려고 안 할 것 같아요. 그냥 제발 국민의힘에 입당해 주세요라는게 하나 이제 흐름으로 나타낼 때 그때 이제 몸값 높여서 입당을 해서 국민의을 장악하려고 하지 않을까”

  27. “좀 지나가면서라도 한동훈 후보랑 만나는”

    2026.06.02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