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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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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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복당 의도와 위드훈 팬덤의 맹목성을 비판

한동훈 복당 · 발언 19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진짜 와 7만9,000원이 피 같은 돈을 그 가서 썼어요. 가서 보고 왔는데도 야 위드후니 분들이 그 그때 제가 1, 2월 달에는 이제 제가 당원 게시판 이걸 하는지 잘 몰랐어요. 그분들이”

    2026.10.01한겨레TV
  2. “아, 근데 한동훈은 진짜로 제가 봐도 그 저는 위드후니 분들을 만나 보면 그러니까 아까 이제 박진영 평론가님 말씀대로 이게 이제 눈에 콩깍지가 씌니까 무슨 말해도 안 먹혀요. 그리고 위드후니 분들에게는”

    2026.10.01한겨레TV
  3. “그러니까 한동훈이 어 최근에 그까 당내에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김승훈 후보자 음 뭐 검증 과정에서 그리고 이제 추석대”

    2026.10.01한겨레TV
  4. “그러니까 한동훈이 어 최근에 그까 당내에서는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김승훈 후보자 뭐 검증 과정에서 그리고 이제 추석 때 DMZ 지뢰 폭발 사태 이후에 뭐”

    2026.10.01한겨레TV
  5. “아니, 지금 나경훈은 어제 우리 뉴스 하는데 나경훈이 뼈 아픈 말 하더라고요. 아, 나는 뭐 나경훈이 이제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보니까 복당할 수도 있다 생각한다. 다만 당원 게시판”

  6. “아무튼 한동훈 의원은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복당 복당 찬성 지지율이 오 이게 53% 뭐 당해서 실제로 그 한두는 복당을 원하는 의원들도 있 많아요. 제가 얘기를 들어보면 이 저 국민의힘이”

  7. “음. 그이 타임에 타서 그니까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한동훈 의원. 음. 아, 물론 이제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약간 솔직히 말 당권파가 약간”

  8. “예. 그리고 그걸 탕으로 그 복당을 요구하는 거예요. 아 내지는 이제 국민의힘의 수장이 나다. 응. 내가 대선후보다. 이재명 정부가”

    2026.09.11한겨레TV
  9. “한동훈이 저렇게 앞에서 나대면서 다 내가 했다. 그래서 나중에 이 사람들 의심한 건 뭐냐면 이거잖아요. 다 내가 했어. 법무부 장관 김승원 내가 쓰러댔어. 내가 낙마했어. 내가 야당 내가 여당하고 잘 싸워. 나만이”

  10. “한도는 옛날에 전당대 2024년에 나왔을 때 최상병 제3자 특검만 올린다 했잖아요. 안 올렸잖아요. 약속 안 지켰어. 아무도 지적 안 합니다. 아무도지 안”

  11. “심지어 당권 파독 장당 장동 싫어해요. 아 그래요? 이렇게 하면 총선 진다고 보는 거죠.”

    2026.08.20한겨레TV
  12. “그렇죠 그 저런 제목도 사실은 한동훈을 위한 그니까 그런 느낌을 봤잖아요. 가장 한동에 유리한 세탁을 해 주려는 그런 정황을 줘요.”

  13. “윤리 징계로 하다가는 장동혁 대표가 뭐 우리가 걱정해 줄 바는 아닌데 역공 맞습니다.”

  14. “와 근데 윤리 정치가 한번 실패했잖아요.지 어쨌든 가처본 인형도 되고 그 예전에 바른미래당 아시잖아요.”

  15. “당에 다시 들어오려고 하잖아요. 그리고 뭔가 당권 싸움 약간 불붙으면은 다시 이야기 나올 거예요.”

  16. “조건부로 입장을 성일종 김도호 의원은 이제 좀 찬성한다. 이제 됐으니까 들어와라는데 점점 아니다.”

  17. “조건을 걸었더라고. 단계 해소하고 들어오라고.”

  18. “진영구 장인과 뭐 최영호 허수 위 있죠 거기 명의 도형에 대해서는 한동훈 의원은 한 번도 명확하게 말한 적이 없다.”

  19. “정점식 의원이 저는 정식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조건을 걸었더라고. 단계 해소하고 들어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