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계의 오세훈 재판 결과 악용 시도 비판
한동훈 복당 · 발언 13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복당로는 어쨌든 그래서 쑥 들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7.21문화일보“네. 그니까 한동훈 의원이나 친한계에 대한 반발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토보다 더 큰 거예요.”
2026.07.21문화일보“근데 그들조차도 장동혁 대표가 무너지고 그게 한동훈 복당의 지렛대가 되어 버리면 아, 그건 더 싫다.”
2026.07.21문화일보“한동훈이라는 정치인은 어 제가 좋아하고 싫어하고 떠나서 기존에 보수 신정에서 좀 보기 힘든 스타일이긴 했어요. 뭐 하루에 뭐 많게는 페이스북을 막 20개 가까이 쓴다던가 어 기존에 기성 미디어나 이런 것들을 활용한다던가 팬덤도 있고요. 그니까 인정할 부분이 있죠. 그 좀 까다로운 측면이 있어요. 상대하기가. 그런데 안출스라는 정치는 그 한동훈과 친한계에서 저 사람 그부다 강성이다라는 프레임을 씌울야 씌울 수가 없잖아요. 원조 중도의 상징인 거잖아요.”
2026.07.21문화일보“한동훈이라는 정치인 자체에 대한 당내의 평가도 아니 추경호 시장이 그 고생을 하는데 저 한마디를 제대로 말 안 해 줘서 저거 가지고 또 싸워서 당내 동료들을 그 감옥으로 구속영장 심사로 몰아붙였단 말이야. 약간 무소속 당선된 걸 보고 오 한동훈이 저력이 있네 마음을 좀 열어 볼까 했던 의원들도 빗장을 다시 잠그게 되는 계기가 된 거죠. 굉장히 큰 역할 안 출수 했던 거”
2026.07.21문화일보“안철수 의원이 결정타였죠. 근데 저는 정치인한테도 상성이 있는 거 같아요.”
2026.07.21문화일보“그 이후에 한동훈이라는 정치인 저는 뭐 복당이 불가능하다고 보지만”
2026.07.13여의도너머“그니까 네가 나 되면 장동혁 싫어하는 사람들도 너 더 싫어하니까 도움 안 된다.”
2026.06.20여의도너머“오세훈 시장도 뭐 복당 서둘 문제 아니다 그러면 당이 오히려 약간 깨진다”
2026.06.19여의도너머“결국에는 이제 빠른 복당을 서두르는게 전당대회 때 당대표 나오고 싶다 이거지.”
2026.06.19여의도너머“당선됐다고 복당 제가 YTN 인터뷰에서도 말했지만 이재명 대통령 당선됐으니까 재판 중단하자는 것과 똑같아요.”
2026.06.12여의도너머“근데 거기에 대한 제대로된 사과와 반성 인정이 아직 전혀 없어요.”
2026.06.12여의도너머“당선됐다고 복당 제가 YTN 인터뷰에서도 말했지만 이재명 대통령 당선됐으니까 재판 중단하자는 것과 똑같아요.”
2026.06.12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