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송영훈

보수0영향력우호패널 전체 이슈 →

한동훈의 청문회 활약이 복당에 플러스이며 기습적 복당 가능성 전망

한동훈 복당 · 발언 15

이 이슈에서 송영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없다. 데고 와야 돼. 뭐 요런 거. 결국에는 여당과 싸운다고 우리가 표현을 하지만 핵심은 총선 승리거든요. 그러면은 각각의 의원들 또 원외위원장들이 누구를 간판으로 세워서 총선을 치어야이 총선을 승리할”

  2. “당연히 플러스가 되죠. 어, 왜냐면은 당원들의 기층 여론이 뒷받침돼야 복당 문제를 정치적으로 푸는게 가능하고 그 여론이 바뀌는 데에는 상당히 많은 변곡점이 된 것이 이번 김승원 청문회 전국에서 한동훈”

  3. “그렇게 봅니다. 저 어쨌든 여당이랑 싸우려면 죄밖에 없다. 데고 와야 돼. 뭐 요런 거. 결국에는 여당과 싸운다고 우리가 표현을 하지만 핵심은 총선 승리거든요. 그러면은 각각의 의원들 또 원외 당협 위원장들이”

  4. “정확하게는 그것은 국힘에서가 아니라고 국민의힘 당권파로부터라고 표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국민의힘 내부에도 지금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단 보수 재건을 위해서 뭉쳐야 된다라고”

  5. “전체 응답자에서는 한동훈 복당 찬성 28, 반대가 37, 그리고 모음 응답 거절이 35예요.”

    2026.07.18KBS 1라디오
  6.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거치든 뭐 한동훈 복당이든 그거는 각각의 개개인의 정치적인 좋고 나쁜도 일단 당 전체”

    2026.06.20KBS 1라디오
  7. “근데요. 복당 문제는 전 한마디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여름 되면 에어컨 니다.”

  8. “한동훈 의원이 국민힘을 나갈 때 자기 발로 나갔습니까? 세명당해 가지고 쫓겨났잖아요. 뭐 다른 의원의 말이라고 저는 비슷하게 말씀하셨지만 뭐 얼마나 당을 저주하고 나갔느냐 침을 뱉고 나갔느냐이 이야기는 실제로 국민의 임에서 어느 국회의원이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못 들어봤고”

    2026.06.06KBS 1라디오
  9. “근데 그거는 오늘 내일 정도 생각했을 때 그런 것이고요. 앞으로 시간이 감면 갈수록 국민은 당연히 한동훈 의원에게 문을 개방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법원에 가처분 신청 내면은 한동훈 의원은 언제든지 복당할 수 있어요.”

    2026.06.06KBS 1라디오
  10. “송변호사도 오세훈입니까? 아닙니다. 누굽니까? 오재 하셨으니까 제가 뭐 똑같은 사람을 할 수 없고 저는 부산 북구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한동훈 의원을 뽑겠습니다.”

    2026.06.06KBS 1라디오
  11. “어쨌든 복당 문제 다들 관심들이 많으실 텐데 저는 결국 순리대로 된다고 봐요. 그리고 아마 그 속도와 시점도 결국은 민심이 결정해 주실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2. “정당은 정치를 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그 민심을 수용하는게 맞습니다. 운을 열어야죠.”

  13. “복당하게 될 거라고 보고 그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걸로 봅니다.”

  14. “시민의 힘으로 국민의 힘에 돌아가겠다라고 하는 한동훈 후보의 말은이 정치적 함의가 상당한 거거든요.”

  15. “저는 복당하게 될 거라고 보고 그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걸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