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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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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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 청문회 최대 수혜자이나 장기적으론 물음표

한동훈 복당 · 발언 31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이후에 얘기했던 뭐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 그 정점식 원내 대표다라는 얘기는 뭐 저는 그거는 뭐 확인이 안 되고 있는 얘기니까. 근데 뭐 우리 또 소정 변호사님이 약간의 어떤 그 과장을 섞어서 얘기하시는 거니까 저는”

  2. “그 뭐 다양한 예를 들면 가처부 신청도 남아 있잖아요. 가처부 신청도 정말로 이거 스스로 문을 계속 안 열겠다 그러면 그럼 그래 그럼 법적으로 한번가 볼까? 그 갈 수도 있어요. 어 예. 그렇게 되면은 제가 보기에는 아마 그 거의 인용될 거로 보여지거든요.”

    2026.07.23시사저널 TV
  3. “과거에는 그런 일이 그런 비비지했지만 왜 가해자의 부모가 무슨 뭐 교직 관계자라든가 무슨 권력 있는 사람의 자자재분이라든가 뭐 이러면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건 옳지 않죠.”

    2026.07.16시사저널 TV
  4. “그래서 저는 장동혁 대표가 잘못된 판단과 생각을 바꾸시기를 원하고 그게 안 되면 본인이 물러나는게 맞는 거지 뭐.”

    2026.07.15동아일보
  5. “아 저는 이제 드는 생각이 예를 들면 어떤 학교에서 학폭 사퇴가 발생했어요. 그러면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잖아요. 그러면 가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피해자한테 학교를 떠나라라고 얘기하는게 말이 되는가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2026.07.15동아일보
  6. “아니 그니까 그거는 아 그렇죠. 어, 지금 당연히 우리는 복당을 하겠다라고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 그렇게 얘기를 했고 잘못된 사람들이 나가야지 왜 멀쩡한 사람들이 나갑니까? 그거는 도망가는 거잖아요.”

    2026.07.15동아일보
  7. “근데 지금 안철수 위원이 대응대대대대 대응하는 거 보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뭘 그렇게 발근해서 그걸 가지고서 오늘도 또 무슨 뭐 페북에다 올리셨더라고요.”

    2026.07.15동아일보
  8. “그래서 저희가 이제 분열되면 아무래도 지금 집권 여당에 비해서 힘이 약하기 때문에 그 굉장히 그 어려운 상황에 처할 건 분명해요.”

    2026.07.15동아일보
  9. “아, 저는 이제 드는 생각이 예를 들면 어떤 학교에서 학폭 사퇴가 발생했어요.”

    2026.07.15동아일보
  10. “그건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저 조갑재 선배님의 개인적인 희망상인 거 같은 느낌이에요.”

    2026.07.14YTN 라디오
  11. “안철수 의원이 언제부터 저는 그 얘기 들으면서 안철수 의원이 얘기하는 우리당이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2. “지금 뭐 이런 식으로 징계 위원회를 또 열어서 어 이걸 밀어붙이겠다라는 거는 저는 가능한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2026.07.08시사저널 TV
  13. “저는 가능한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어 그리고 진짜로 잘못하면 이게 큰 사단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그래서 장동혁 대표 본인의 어떤 아 정치적 장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래서 하실 테면 해라.”

    2026.07.08시사저널 TV
  14. “그러니까 저는 안 될 거라고 보는데 어쨌든 저분은 모든 목표가 어떻게 해서든지 한동훈을 어 그 당에 못 들어오게 해야 돼.”

    2026.07.08시사저널 TV
  15. “아 가처분할 수도 있죠 왜냐면 이제 그 저보다 어떻게 보면 저는 소명 기회라도 줬잖아요. 근데 한동훈 전 대표는 소명 기회를 안 주고 그냥 새벽에 1시 반에 보도자료 한 장으로 증명을 해 버렸거든요. 말도 안 되는 짓을 한 거죠.”

    2026.07.06시사저널 TV
  16. “예를 들면 한동훈의 경우는 아니 강력한 무기잖아요. 대여 투쟁의 강력한 무기야. 그리고 본인도 나는 그 당선되면 바로 국민의 힘에 들어가겠습니다라고 선언을 계속 했던 사람이야. 근데 오지 말라고 계속 그러잖아요. 입당하지 말라고.”

    2026.07.01동아일보
  17.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복당해서 들어가면 여기서 저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우리 당원들과 함께 당당 당당과 함께 싸울 수 있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표시하는 거 같고요.”

    2026.06.24동아일보
  18. “그 그 제가 보기엔 그건 아니고요. 그 골든 타임이라는게 어떤 가장 적절한 시점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보기엔 골든 타임은 정치는 생물이고 골든 타임이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2026.06.24동아일보
  19.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까지 가리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부정 선거로 가고 있잖아요. 지금 당이 지금 완전히 망할 지경이에요. 이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야 이대로 놔뒀다가 진짜로 큰일 나겠구나.”

    2026.06.17동아일보
  20. “근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저는 한동은 그 의원이 복당을 하면 그런 면에서 탁월한 면을 보내 보여 줄 것이다.”

    2026.06.10동아일보
  21. “보수가 됐든 진보가 됐든 가장 그 바라는 것은 유능한 거예요.”

    2026.06.10동아일보
  22. “예.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뭐 그렇게 급할 일도 없고 그다음에 본인의 어떤 영향과 능력 이런 것들을 계속 보여 주면서 그러면서 차곡차곡 쌓가면 돼요.”

    2026.06.10동아일보
  23. “그거는 사실은 이제 과거와는 달라요. 과거에 밖에 있을 때도 그 아무런 백기종군할 때도 여러 가지 이슈를 제기하면서 예를 들면 그 경검 검찰이 대장동 항소를 포기했을 때 검찰은 오늘 죽어 자살했다라는 그런 이슈 같은 것들을 던지면서 분위기를 확확 바꿔 놨었잖아요.”

    2026.06.10동아일보
  24. “근데 좀 어떻게 큰 그림을 좀 그리고 계세요? 아니 큰 그림은 이제 2 2030년에 그 이재명 정부로부터 민주당으로부터 권력을 찾아오는게 가장 큰 목표고 그다음에 앞선 것은 2028년에 총선에서 우리가 지금 이제 110석이 됐나요? 네, 맞습니다. 이을 우리 의석을리는 거 그래서 그 150석을 놓고서 이제 싸우는 거 그게 뭐 저희의 당장 목표잖아요.”

    2026.06.10동아일보
  25. “근데 그런 면에 있어서는 저는 한동은 그 의원이 복당을 하면 그런 면에서 탁월한 면을 보내 보여 줄 것이다.”

    2026.06.10동아일보
  26. “그러니까 사실은 범친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한 계가 한동훈예요. 지금 현재로는.”

    2026.06.10동아일보
  27. “그럼 그 일반적인 예측이 김일 평로가 얘기한 그런 거죠.”

    2026.06.08시사저널 TV
  28. “그거는요. 어차피 그 당을 바꿔야죠. 아니 왜 도대체 당이 이른바 윤개인과 엉뚱한 사람들에 의해서 장악되 있는데 그것을 놔두고 갑니까?”

  29. “네. 그 또 한동훈 대표가 이제 저 당선이 돼서 복당하겠다고 하는데”

    2026.06.04KBS 1라디오
  30. “복당 문제는 사실상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렇게 급한 것도 아니고.”

    2026.06.03동아일보
  31. “법률적으로도요. 만약에 가처분 신청을 내면 그냥 복당되게 돼 있어요.”

    2026.06.0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