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1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2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3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4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5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6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9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21건
ISSUEMAKER

의원 징계 논의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 논의에 대해 평론가들 사이에서 진보·보수 진영 간 대립적인 평가가 이뤄졌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당내 숙청 시도로 보고, 박원석 평론가는 "윤리위가 장동혁의 사냥개가 됐다"고 비판했으며, 김완 평론가는 장동혁 대표가 권한을 확장하기 위해 반대파를 제거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배종찬 평론가는 징계가 공천 배제로 이어져 당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고, 김성열 평론가는 징계가 차기 총선 공천 배제용으로 남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서정욱 평론가가 징계가 절차적 흠결 없이 '신의 한수'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강대규 평론가는 징계가 비당권파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개별 일탈 행위에 대한 적절한 조치라고 옹호했습니다. 이기인 평론가 역시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징계 필요성을 지지했지만, 한동훈 의원은 징계를 '사당화'로 비판하며 부당함을 주장했고, 박상수 평론가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징계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많은 평론가들이 징계가 절차적으로 정당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당내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67%중립 30%우호 3%

패널 4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정광재답변 인용

    “보니까 실제로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당원 해당 행위하고 보좌관을 파견하고 뭐 유튜브에 보좌관 파견했다. 이런 걸 얘기하는데 그 근거가 뭐냐니까 그”

    2026.09.04KBS 1라디오
  1. 정광재답변 인용

    “어 일단 그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네. 투쟁의 방향을 아마도 2년”

    2026.09.04KBS 1라디오
  1. 송국건답변 인용

    “그래서 윤리에서 또 징계를 했다는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뭐 적절한 조치를 했다고 봐야지”

  1. 송국건답변 인용

    “반발하는 쪽에서는 어 비당권파를 겨냥을 했다 이렇게 하는데 비당권파를 겨냥을 한 것이 아니고 비당권파에서 저렇게 일탈 행위를 다 한 겁니다.”

  1. 박상수답변 인용

    “일단은 제가 지금 파악한 범위에서는 특별한 어떠한 증거가 될 만한 내용들이 딱히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2026.08.21채널A News
  1. 박상수답변 인용

    “어 한동훈 의원에 대한 그 지원을 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특별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2026.08.21채널A News
  1. 서정욱답변 인용

    “그래서 이번에 저분을 다 염두해 두고 철저하게 절차와 실체적인 형 다 했고 그 신의 한수라 봐요.”

    2026.08.21YTN 라디오
  1. 서정욱답변 인용

    “권용는 안 간다고 했어요. 당내 투쟁을 하겠다.”

    2026.08.21YTN 라디오
  1. 배종찬답변 인용

    “한 사람이 뭔가 발목이 묶여 있으면 100명이 들어오는 지역들이에요.”

    2026.08.21YTN 라디오
  1. 김완답변 인용

    “지금이 징계 수위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뭐라고 뭐라고 얘기하더라도 이당에서 활동 못 하게 하겠다라는 수위까지 관철시킨 거잖아요.”

    2026.08.21한겨레TV
  1. 박순봉답변 인용

    “일단 뭐 국민의힘 관계자가이 선례가 있다라고 하면서 좀 얘기를 해 주는게 권영진 의원 사례는 예전에 송언석 의원이 당사무처 직원 폭행한 사례가 있었는데 그때 자진 탈당을 했거든요.”

  1. 박성태답변 인용

    “아, 그렇군요. 징계할지 말지 또 그 수위를 어디까지 할지는 이미 과의”

  1. 박순봉답변 인용

    “아까 결론이 안 나왔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회의 시작하기 전에도 알아보니까 결론이 오늘 안 나올 건데 대충 내용은 다 정리됐다라고 하더라고요.”

  1. 김민하답변 인용

    “그다음이 조경태 의원이 그다음으로 징계하기 좋은 거고 요거는 이제 사실 관계 확인이나 이런게 필요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무슨 말이었냐, 무슨 의도였냐 뭐 이게 필요하잖아요.”

  1. 김준일답변 인용

    “어 뭐 내용이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한 거기 때문에 제동이 걸렸다. 잘 모르겠습니다. 제동이 걸렸지. 아니면 지금부터 저차를 잘 지키고 외부에 공유를 안 하면은 그거는 징계할 수 있는 거죠.”

    2026.08.04시사저널 TV
  1. 성치훈답변 인용

    “온 우주의 기운이 지금 구민을 파멸시키고 있는 거예요.”

    2026.08.04정치시그널
  1. 김수민답변 인용

    “권영진 의원이 이렇게 폭력적인 사람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2026.08.02여의도너머
  1. 서용주답변 인용

    “근데 이게 이제 하청을 넘어서 제가 늘 얘기하는 흥신소. 그러니까 윤민우 위원장이 지난번에 예를 들면 징계했던 분들이 살아돌아왔으면 정상적인 윤리라면 그만두죠.”

  1. 김진욱답변 인용

    “그런데 거기에서 두 명이 참석을 안 하고 어저기 윤민 윤리 위원장하고 나머지 두 분만 참여해 가지고 세 분이서 지금 징계를 개시한다 그러면 사실상 따지고 보면 결과적으로는 한 30%의 인원들로 가지고 모든 징계를 다 할 수 있다.”

    2026.07.29KBC 뉴스
  1. 김진욱답변 인용

    “그러나 예를 들어서 어 그 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에 지금 당 그 최고위의가 재명의 준하는 최고 수준에 징계를 해야 된다라고 공고를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멱살 잡은 거 잘못했죠. 그 징기 대상이 돈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탈당을 안 하면 재명을 시켜야 하는 수준일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의문이 있는 거예요.”

    2026.07.29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