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징계가 절차적 흠결 없이 신의 한수라고 평가
의원 징계 논의 · 발언 4
이 이슈에서 서정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저분을 다 염두해 두고 철저하게 절차와 실체적인 형 다 했고 그 신의 한수라 봐요.”
“권용는 안 간다고 했어요. 당내 투쟁을 하겠다.”
“뭐 윤리의 그 저는 최근에 사퇴를 보면 저도 좀 실망스럽긴 한데요. 그래도 그 윤리에서 끝나지 않을 겁니다. 아마 제명이나 하는 최고위에서 다 의결할 거고요.”
“잘못해 놓고 저는 제일 문제가 조경태 그건 바로 재명해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