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당권 강화 목적으로 사용되며 절차적 정당성에 의문 제기
의원 징계 논의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진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데 거기에서 두 명이 참석을 안 하고 어저기 윤민 윤리 위원장하고 나머지 두 분만 참여해 가지고 세 분이서 지금 징계를 개시한다 그러면 사실상 따지고 보면 결과적으로는 한 30%의 인원들로 가지고 모든 징계를 다 할 수 있다.”
2026.07.29KBC 뉴스“그러나 예를 들어서 어 그 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에 지금 당 그 최고위의가 재명의 준하는 최고 수준에 징계를 해야 된다라고 공고를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멱살 잡은 거 잘못했죠. 그 징기 대상이 돈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탈당을 안 하면 재명을 시켜야 하는 수준일까라는 부분에 있어서 의문이 있는 거예요.”
2026.07.29KBC 뉴스“저희 징계하지 말라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그 징계를 그 징계를 지금 국민의 힘에 당권을 지키는데 도구로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는 얘기를 한 것”
2026.07.29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