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원장을 비상임 판사로 두는 제도를 비판하며 책임 회피를 지적
투표용지 국조 · 발언 5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분들이 어떤 문제가 있느냐? 이러다가 선관위 직원들이 범죄 같은 걸로 기소되고 하면은 이것도 봐줄 수밖에 없는게 판사들이에요. 자기 조직이잖아. 자기들이 위원장으로 있는 조직이잖아. 파이 안으로 안 걷겠어요. 얽히고 얽히는 거”
2026.06.23KBS 1라디오“판사들 바쁩니다. 판사는 판결해야 돼요. 무지 많아요. 그거 하다가 한 이주에 한 달에 한 번 나와요. 장관 장관은 그 그러니까 바로 이거예요. 지금 법관을 시키면 안 됩니다. 요게 본질이에요. 법관을 시키면 안 되기 하는 거예요.”
2026.06.23KBS 1라디오“저는 사실 이분들 출연 이분이 이분들 출석해 봤자 아무런 얘기도 못 해요. 왜 그러냐면 판서들이죠. 전부 판서들입니다. 자, 판사들이 그 바쁜 판사 업무 하다가 선관위원장 업무 언제 하느냐? 딱 한 달에 한 번 합니다. 딱 한 달에 한 번가 가지고 그냥 가서 이렇게 짝 사인 서류 밑에 그 저 사인만 아무것도 몰라요.”
2026.06.23KBS 1라디오“성관일상 최초로 저 총장 차장의 옷을 벗고 그다음에 감사원 감사를 받았어요. 그런데이 과정에서 민주당이 보여준 모습은 끝까지 선관위를 옹호하는 모습이에요.”
2026.06.09KBS 1라디오“그 위에 이제 우두머리들은 아홉 명의 이런 바 청 중앙 선관위원들입니다. 이분들 다 비상근이에요. 그중에 유일하게 상근이 상임위원이라고 있는데 결국 그 제일 우두머리인 선관, 중앙선관 위원장 예를 들어 노태학 이런 분이 한 달에 한 번 딱 와요.”
2026.06.09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