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위증
임성근 구명 로비의 실체가 안규백 장관에게서 시작됐다고 주장 대통령실의 경찰 이첩 저지 시도와 임성근 무혐의 처분에 대한 점검 필요성 제기 사건이 정치적 공방으로 흐른 아쉬움을 표하고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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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 로비의 실체는 임성근이 아니고요. 안규백에서 시작한 거예요.”
2026.08.08매일신문
“그때 당시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경찰로 사건이 이첩되는 것을 막으려고 동분서주 했던게 통화 기록으로 다 남아 있거든요. 예. 그렇게까지 막으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했을 때 임전 사단장 유죄 가능성은 그때 이미 보였던게 아닌가 그렇게 보여지고 그리고 좀 책임을 또 물을 수밖에 없는게 경찰 수사 결과에서는 또 무혐의로 임전 사단장에 대한 처분이 내려졌는데 뭐 그게 고인는 아니었다 할지라도 어떤 그 법리적인 오인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어 임전 사단장을 무혐이 처분을 했었던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한 점검도 필요해 보입니다.”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두 분 다 유죄 나올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그지 명령 체계상으로 봤을 때 이종석 국방장관은 피할 수가 없고요. 당연히 윤전 대통령의 경로 어 이게 있었다는 것도 정황적으로 관련 여러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서 증명이 되잖아요.”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도대체 왜 그랬을까? 임성근이라는 사람이 뭐길래 그거 하나 살리려고 어 정권이 이런 식의 말도 안 되는 일을 했을까? 지금 돌아봐도 이해가 안 됩니다.”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윤석열 정권의 몰락의 신호탄 같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걸 갖다 음폐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고 그 과정에 뭐 박정훈 대령 구속되는 일도 있었고 런종섭 사태도 있었지 않습니까?”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당시에 이거를 우리가 특검을 한해 마에 이러면서 정치적 공방으로 이어가면서 실질적인 그 수사와 실질적인 피해 그런 논의가 없었던 거 같은데 이제라도 그런 논의가 좀 됐으면 하는 그런 개인적인 바람이 있고요.”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