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모두 자유롭지 않으며, 권력이 없는 세력의 민낯이라고 지적
허위사실공표죄 처벌 강화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배종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이 생각이 들었어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년 12월 3일 비상 기험할 때 이럴 줄 몰랐을까요? 예나 지금이나 무너지면 그냥 두지 않습니다. 씨를 말립니다.”
“동서 오공을 막론하고요. 그러니깐 이건 뭐 이재명 대통령이든 대부분의 정치인들 여기에 또 세분의 정치인들이 계시지만은 자유롭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