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의 퇴장과 마이크 독재 발언이 속 좁은 모습이라고 비판
정청래-김민석 합당 · 발언 3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청래 의원은 너무 조금 이렇게 전당대회 나와서 지도자가 되겠다 하신 분이 너무 좀 이렇게 밴댕이처럼 속 좁은 모습을 보였어요. 나가 버리고 그다음에 마이크 독재다 이런 말로 이제 맞받아치면 결국엔”
2026.08.28장르만 여의도“한몸 하재매요. 근데 한몸하자고 해놓는 그 왜 갑자기 갑자기 여기서 미분을 해서 책임을 나눕니까? 차라리 정대표는 당대표서 제가 제대로 이분에 대한 심층론이 해서 의견을 못 낸게 죄송합니다 하고 또 김민석 후보는 제가 국무총리로서 모든 책임을 집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맞는 그림이지 않습니까? 그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고 또 국민들께서 기대했던 모습도 그런 모습이셨을 것이다.”
2026.08.06뉴스토마토“이거 모두 탓이죠. 왜냐면 이게 우리가 집권 여당이라는이 책임감은 당정청이란 말을 입버처럼 하는 그 자리잖아요. 직권여당 대표는 뭐 당정청이 한 몸이 되게 하겠습니다. 제가 거기에 중심이 되겠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책임은 당신이 더 크고 나는 좀밖에 없어라든지이”
2026.08.06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