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김민석 합당
이번 더불어민주당 정청래·김민석 후보의 합당 발언과 관련해, 중도 논객 전계완은 두 인물의 관계를 평가하며 통합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중립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전계완은 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승복하지 않거나 탈당할 가능성에 대해 '절대 그럴 리 없다'고 단언하며 당내 통합의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반면, 진보 성향의 박지원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을 긍정적으로 지지하면서, 통합이 필요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강조했습니다. 박지원은 '저도 통합을 굉장히 주장하고 지금도 함께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진보 진영 내에서는 통합에 대한 지지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두 평론가 모두 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전계완은 당내 통합의 현실성에 무게를 둔 반면 박지원은 확장적 통합을 주장하며 시각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패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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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있죠. 당연히. 하지만 그런데 더 누가 더 노력해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김민석 대표님 더 노력하고 더 낫고 더 어 뭐랄까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면서 포용해 주고”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란 말이에요. 예예. 저도 김일석 대표님이 진짜 노력하셔야 봅니다. 어쨌든 상처받고 패배한 분들 그리고 그를 지지하는 분들 중에도 여전히 고통받는 분들이 있는데 어 그분들 보고 협력해”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이번에는요. 김민석 대표가 잘못한 거예요. 예. 그 그런게 보이게 하는 거 이제는 실수다. 안 먹히니까 조심해야 되고. 네. 다만”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어제 이 얘기를 듣자마자 딱들은 드는 생각이 아 저분이 그까 비서나 조교 생활을 안 해 보셔 가지고 메모 방식이 좀 다르시구나.”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그니까 좀 농담 같은 말 한 마디 드리면은요. 김민석 그 대표님께서 조교를 안 해 보셔 가지고 메모가 저렇게 이름만 쓰시는 겁니다. 조교들은 조교를 오래본 저희들은 메모를 할 때 항상 교수 이름만 쓰지”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그렇게까지 뭐 비난받을 만한 일은 아닌 거 같다. 어 다만이 저는 정청래 의원이 잔인하지 않느냐 자꾸 때리냐서 조금 오버하신 거 같아요. 뭐 그 자기 자신은 뭐 서울시장급이 아니고 대선급이다. 뭐 이렇게 내부적으로”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음 준비해라. 아니 일단은 한동훈 이진숙 아웃이 제일 잘 보이더라고요. 그걸 보여 주려고 했는데 그 끝까지 나가 버린 걸까요? 아, 그것까지는”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쓸 수 있죠. 쓰 뭐 열심히 써야죠. 근데 왜 그거를 보이게 하냐 이거예요. 이승은 변호사님 일부러 저걸 만약에 보였다고 칩시다. 그거 보여서 얻는게 뭐예요?”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이번에는요. 김민석 대표가 잘못한 거예요. 그런게 보이게 하는 거. 이제는 실수다. 안 먹히니까 조심해야 되고 아직도 정청래 대표가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구나. 서울시 후보로 거론하는 것이 그렇게 자기를 상처”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그 얘기를 저렇게 꺼내 가지고 오히려 감정만 더 상하는 결과가 됐고 아주 안 좋아요.”
2026.09.05스픽스
“근데 민주당에서 또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건 조국당하고 합당하면 2030 완전 잃어버린다. 그 정말 작살나는 카드다. 조심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셔요? 아니, 그런 면이 있다고 봅니다.”
2026.09.05스픽스
“어떻게 보면 기존에 그런 전당대회 과정에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갈등이 있었던 거는 방법론의 차이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에 개혁을 세게 하면 결국에는 국민들이 알아주고 그러면서 민주당이”
2026.08.29뉴스토마토
“네. 근데 이제이 뭐이 문제를 그니까 뭐 갈등이다 이렇게까지 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어쨌든 정청래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이제 뭐 이름이 나왔기 때문에 불쾌하셨을 것 같아요. 김민석 대표도 굳이”
2026.08.28채널A News
“정청래 의원은 너무 조금 이렇게 전당대회 나와서 지도자가 되겠다 하신 분이 너무 좀 이렇게 밴댕이처럼 속 좁은 모습을 보였어요. 나가 버리고 그다음에 마이크 독재다 이런 말로 이제 맞받아치면 결국엔”
2026.08.28장르만 여의도
“이럴 경우에 생존 전략이라는 거는 두 가지 방식이 있거든요. 내가 여기까지 왔지만 납작 엎드려 가지고 다음 공천을 구걸한다.”
2026.08.22채널A News
“근데 이번 당권 선거가 어쨌든 친명계 친명의 프레임으로 만들어야 친명 후보를 당선시키기에 유리하기 때문에 좀 과도한 측면의 그 정청래 의원에 대한 공격이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2026.08.20MBC 라디오 시사
“한쪽에서는 내가 더 그 주도적으로 잘할 수 있다. 뭐 일을 뭐 막힘없이 이렇게 사이다처럼 해온 사람은 나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희한하게도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스피커들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만약에 메가 프로젝트가 정청래 후보가 당선돼서 차질이 빚어진다면 그거는 대통령이 사기친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2026.08.06뉴스토마토
“김민석 후보 측에서는 다른 거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이 대통령의 메가 프로젝트를 4년 안에 성공시키겠다. 그거 누가 제일 잘하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정청래 후보은 근데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요.”
2026.08.06뉴스토마토
“어. 그럼 예를 들어 김민석 대표. 네. 그리고 최민이 의원 최고위원 한민의원 이성 최고 이렇게 되면 사사권 대표의 발목이 자벽거다. 생각하기 싫은 조합입니다.”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니까 이게 심류가 심상치잖하는 그러니까 구조적으로는”
2026.08.0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