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6 미장전
1군단 K6 기관총 실탄 미장전을 군 무력화라며 비판 K6 오발사고 경력자 한기성 군단장을 비판하고 군 무력화 우려 군단장의 오발 사고 두려움으로 실탄을 빼는 무사안일을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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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 사고에 대한 어떤 그 경계 두려움 때문에 사탄을 안 한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사탄을 해도 총은 다 안전 장치가 있지 않습니까? 안전핀을 돌려야 이게 격발이 되고”
2026.08.05채널A News
“사실 전쟁에 임하는 군인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겠어요? 적군인지 아군인지 피아를 구분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이게 싸울 대상인지 협력할 대상인지를 알아야 되는데”
2026.08.05채널A News
“최전방에서 경계 근무수는 경계 근무에 임하는 그 장병들의 기관총 또는 개인 화기에 탄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경계 근무을 쓰는 것도 그렇고”
2026.08.05채널A News
“어, 과거의 남북 관계가 평화 무드가 좀 있었을 때 이런 때는 이해가 되는 거죠. 왜냐하면은이 경계 근무 중에 5인 사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또 다른 또 문제가 되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예방하는 차원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2026.08.04MBN News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어 그런 식으로 어 운영이 되는데 합참에는 또 보고를 안 했다.”
2026.07.29펜앤마이크TV
“제가 볼 때는 이제 별로 놀랄 건 없는데 안규배국 방부가 3단봉으로 어떻게 해 봐라고 했었기 때문에 뭐 3단봉이나 빈총이나 그게 그거다라는 생각은 들겠지만 이건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2026.07.29펜앤마이크TV
“뭐 이런 상태면 아예 우리 군 병사들을 사지로 내모는 행위죠.”
2026.07.29펜앤마이크TV
“아 그러니까요. 합참하고 아 1군당간의 커뮤니케이션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는 그런 지적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2026.07.29매일신문
“정말 저는 이해갈 수 없어요. 이게 이게 한 사람의 병사 또 우리 아들들을 생각해서도 이런 자해적인 지시를 어떻게 내릴 수 있는지”
2026.07.29매일신문
“이 저는 참 이게 어디까지 군이 망가져야 될지 모르겠는데”
2026.07.29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