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미장전 경계 근무를 강하게 비판, 전시 대비 태세 부재 지적
K6 미장전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영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발 사고에 대한 어떤 그 경계 두려움 때문에 사탄을 안 한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사탄을 해도 총은 다 안전 장치가 있지 않습니까? 안전핀을 돌려야 이게 격발이 되고”
2026.08.05채널A News“사실 전쟁에 임하는 군인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겠어요? 적군인지 아군인지 피아를 구분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이게 싸울 대상인지 협력할 대상인지를 알아야 되는데”
2026.08.05채널A News“최전방에서 경계 근무수는 경계 근무에 임하는 그 장병들의 기관총 또는 개인 화기에 탄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경계 근무을 쓰는 것도 그렇고”
2026.08.05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