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패배 논란
김경수의 정치력 부재를 지적하며 이재명과의 관계를 비판 김민석 후보가 당내 관계에서 가장 원만할 것이라고 평가 검찰이 정무적 판단으로 이재명 공소 취소를 포기할 가능성 분석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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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이재명은 김용과 김용으로 나락간다. 어, 그 말이 되는 거 같습니다. 김용 이번에 어떻게 지방 선거에서 떨어졌지 않습니까? 이제 김영이 나락 가고 이재명도 함께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원진님”
2026.09.10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검찰의 보안수 사건이 형사 소송법 안에 내용을 보면 법원이 공소 기각을 할 수도 있는 내용도 들어 있잖아요. 그건 아니라고 해야죠. 아니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데 목소리를 내는 거고 지금 의원직도”
2026.09.03디지틀조선TV
“김경수는 조금 맥락이 다르죠. 왜냐면 김경수는 세상이 다 아는 문재인의 또 측근이고 노무현의 비서로 정치를 시작한 어 뭐 드루킹 사건의 별명 바둑이로 더 유명하지 않습니까? 저는 김경수를”
2026.08.31펜앤마이크TV
“한동훈의 당선은 어떻게 보면 복당을 위한 거고 이게 보수 세건의 하나의 흐름이다. 유권자들의 민심이다. 이렇게 딱 답을 정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계속 해 왔는데 유권자들의 마음이 지금 드러난 거잖아요.”
2026.07.16펜앤마이크TV
“지난 그조기대선 바로 직전에 치렀어진 여론 조사에서도 국민들 중에 2가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 된다고 하더라도 재판 멈춰서는 안 된다. 재판 진행해야 된다라는 결과가 나왔었단 말이에요.”
2026.06.28펜앤마이크TV
“이제 검사들도 이거 굳이 이재명 공소 취소를 위해서 우리가 무리까지 해야 될 필요가 있겠냐라는 정무적 판단도 가능해질 거 같아요.”
2026.06.28펜앤마이크TV
“다음에는 총선이어서 특정 지역구를 잘 고를 경우에는 당선 가능성이 높다라고 할 수 있거든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본인도 이번 선거를 패배라고 해서 끝내진 않을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하고 있는게 아니냐라고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김은지 기자가 자주 얘기한 것처럼 주인공은 결국 김부겸 후보였다.”
2026.06.23MBC 라디오 시사
“근데 대통령은 그래도 무한 책임으로 내탓시다. 죄송하다.”
2026.06.13오마이TV
“근데 저는 정청래 대표의 인식에 참 불만인게 잘한 거는 다 자기 공이고 안 좋은 거는 다 대통령한테 밀어버려요.”
2026.06.13오마이TV
“책임하죠. 공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 거고 국민들에 대해서 무한 책임을 진다.”
2026.06.13오마이TV
“근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전에 가장 높았을 때가 갤럭 기준은 67이에요.”
2026.06.13오마이TV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이번에 사실은 원래 1주년 기념으로 칭찬받고 축제가 됐어야 되는 그런 타임이에요.”
2026.06.12시사IN(시사인)
“안 나왔잖아요. 근데 하필 김민석 총리를 띄우고 전당 대회가 두 달밖에 안 남았어요.”
2026.06.12여의도너머
“이재명의 이름으로 치렀으면 됐는데 간단한게 안 됐다. 정원호 선거에 이재명이 안 보였다. 왜 이재명을 제거하고 정원호의 이름으로 치렀냐? 그랬기 때문에 패배했다라고밖에 안 된다.”
2026.06.11시사IN(시사인)
“오늘 제가 오면서 어떤 그 유력 정치인하고 통화를 했는데 어 서울 시장을 왜 졌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막 제가 얘기했더니 아 그런 거 다 부수적이고 이재명의 이름으로 치렀으면 됐는데 간단한게 안 됐다. 정원호 선거에 이재명이 안 보였다. 왜 이재명을 제거하고 정원호의 이름으로 치렀냐? 그랬기 때문에 패배했다라고밖에 안 된다.”
2026.06.11시사IN(시사인)
“대통령께서 그 메시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 한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당연하죠. 등판하시면 안 되죠.”
2026.06.10한겨레TV
“그 대통령 기장회견에서 보였 말씀하셨던 그 1년의 워딩들이 되게 셉니다.”
2026.06.10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거의 누구 누가 봐도 본인에 해당되는 것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왜 이렇게 무리수를 두시는지”
2026.06.0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