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의 사적 만찬과 관련된 처신 문제를 비판
김용범-권대영 증시 실패 · 발언 3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그것도 자기가 갖고 있는 호텔에서 그것도 프라이빗 룸에서 그죠. 그러니까요. 왜 이렇게 식사를 해서 그 아무 잘못도 없는 정책실장이 갑작스럽게 이렇게 또 사표까지 내야 되는 거”
“그런데 이제 증권사의 회장이 이제 이런 자리를 굳이 바깥에 소문이 날 정도로 만들어야 하느냐? 이제 소문이라는 것은 음”
“그런데 이제 증권사의 회장이 이제 이런 자리를 굳이 바깥에 소문이 날 정도로 만들어야 하느냐 이제 소문이라는 것은 음 아예 뭐 비공개로 전화 통화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