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의 주52시간 유지 발언에 대해 미래를 못 보는 반국가적 행태라고 비판
주52시간 비판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렇게 어 고용노부 장관 1국의 국무위원이라는 사람이 어 이것을 우리가 격차를 안 따라잡히기 위해서 앞서가는 그런 논의를 해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따라잡히는 그런 발목잡기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참 걱정이 되는 거고요.”
“당장 민노총 본인이 과거했던 민노총 간보로서의 그 세계관에 빠져 가지고 정부처 국익을 위하고 산업을 발전시키는 이런 일에는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