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밟기 발언은 성역화를 강요하는 잘못된 비유라고 비판
정청래 발언 · 발언 1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럼 예를 들어 윤석열 내란을 비판할 때 윤석열이 십자가 밝게하지 말라 그러면은 비판 안 할 겁니까? 그니까 이게 너무나도 그 인식 자체가 협소하고 편양돼 있고 진영 고착적인 인식이 어제도 드러났기 때문에 그런 인식 갖고 있는 사람은요. 여당의 대표가 아니라 어느 조직의 대표를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2026.07.3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