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철회 요구
지금 논의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를 둘러싼 총리실 과장의 기자회견 개입과 돌출 행동을 어떻게 규정하고, 그 책임을 후보자 개인에게 물어 지명 철회·사퇴로까지 갈 것인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강찬호가 지명 철회 요구에 공감하며 이 정도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사퇴를 압박하는 등 후보자 책임론이 강하게 제기됐고, 진보 진영에서도 김수민이 과장의 기자회견 개입 자체를 부적절하다고 비판하고 박영환은 이를 정부의 자화상으로 규정하는 등 비판적 톤이 다수였습니다. 다만 박지원은 이를 해프닝으로 봐야 한다며 상대적으로 완화된 평가를 내놓아 진보 진영 안에서도 온도차가 있었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 가운데서는 과장의 처신을 두고 진영 구분 없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함께 관료 조직의 정치화·충성 경쟁을 문제로 짚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논의는 특정 개인의 일탈인지 정권의 구조적 문제인지로 갈리면서도, 후보자에 대한 사퇴 압박으로 수렴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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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내일이 지금 청문회로 다가와 있고 청문회를 통해서 후보자는 답변해야 될 부분과 후보자에 대한 문제가 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소명하는 절차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고”
2026.09.14스픽스
“어떻게 보세요? 일단 총리가 한동훈 의원이 사과를 원하잖아요. 어쨌든 한동훈 의원이 의정 활동 과정에서 기자회견을 방해받은 거잖아요. 그리고 실제 저거는 사찰 이상이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목적이나 뭐”
2026.09.11MBN News
“있거든요. 이거 사과가 된 겁니까? 그러니까 한성숙 총리 입으로 사과를 전달하면 이걸로 끝나는 건가요? 또 이제 사과하면 또 다른 얘기를 할 겁니다. 그 총리 그 공무원을 파면시켜라.”
2026.09.11MBN News
“하고 아니 그러니까 검사나 아니면 검찰 내부의 직원이라 할지라도 공무원이라 할지라도 공익 제보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아 그럼요.”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얘기를 했고요. 이게 지금 커넥션에 의해서 저는 그게 유출이 됐고 유출돼서 결국에는 한동훈 의원까지 갔는데 이게 다이렉트로 가지 않았을”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시겠다. 엄정 확인해봐야 올 게 없다는 걸 지금 꼬리를 내리는 것이다.”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해 버리면은 사실상 수사 가이드라인을 준다라는 야당 의원의 비판에 취약할”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당연히 총리가 엄연히 검찰이나 경찰도 총리의 지휘를 받는 기관이잖아요.”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러니까 이제 대통령 이게 제가 보니까 한성숙 총리가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좀 미숙한 정치인의 모습이 드러난 거죠. 사실 이렇게 말을 하면”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근데 사찰의 기준이 거짓말 했다고 무조건 사찰인가? 그리고 이게 뭐 얼마 안 가서 들통이 났잖아요. 아마 본인도 용의주도하게 속이지도 못했던 거 같고 이런 어수룩한 사찰도 있는가 이거”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뭐 그런 정도 어 처분이면 뭐 좀 적절하지 않았나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프닝으로 봐야죠 이거.”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런데 글쎄 이 총리께서 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하는가도 이제 중요한 그런 부분인데 어 이게 좀 강하게 과연 그 처벌을 할 사안인가 뭐 그 정도까진 아닌 거 같아요. 그”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공무원은 그 호기심이 너무 강하면 안 됩니다. 공무원은 불리를 보고도 참을 줄 알아야 성공한다는 그 옛말이 있습니다. 그까 농담이고요. 어 역시 충성과행이 나은 일이라고 좀”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의원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지? 근데 그날 대정부 질문이 있으니까 그 참에 지나가면서 질문을 한 건데 예 이건 뭐 잘못된 거죠.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의원이 야당 의원에 대한 사찰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어렵죠. 근데 또 오죽하면 과장까지 나서 가지고 저렇게 한동한테 질문을 할까 또 생각해 보면 왜냐면 그 질문의 요지는 그런 거였잖아요. 그 전날에 페이스북에 9일인가가 페이스북 글을 올렸는데 한성숙 총리가 나서”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일사불란하게 원칙과 법에 따라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90%는 이 정권 어떻게 될지 몰라. 우리 괜히 여기서 가담했다가 나중에 적폐를 낙인찍혀 아무것도 못 하고 이런 총리실 과장 같은 이 사람이 그런 사람인지”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지금 중립성이 무너지고 정권에 과도한 정치적 충성을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근데 제가 듣기로는 제가 최근에 이렇게 여러 정치권 관계자나 그 기업인들을 만나 보면요. 지금 이재명 정부의 관료들이”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남성 총리실 과장이라는 분의 어떤 그 오버 돌출적 행동 예 상당히 오버가 심했다. 그게 승진 욕구인지 아니면 뭐 내부에서 충성심을 발휘한”
2026.09.11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눈에 띄는 건요 뭐 김미 의원이라든가 친윤계로 분류되지 않는 국민의힘 의원들도 이거는 총리가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으니까 당신 사퇴하시오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심각합니다.”
2026.09.1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지명철회는 대통령한테 부담이죠. 지금 사실 민주당 분들 얘기 들어보면 그게 제일 지금 이제 화가 난다는 거예요. 이 정도 됐으면 스스로 물러나야지 정말 마지막 짐까지 대통령한테 지우느냐?요 문제입니다.”
2026.09.11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