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자격 논란
이진숙 위원 제척 결정과 관련한 여야 공방을 전달 이진숙 의원 제척은 과도한 조치라 비판 쇼츠 정치로 변질된 국정감사 풍토를 경박하다고 비판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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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지점이 분명히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정치풍토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쇼츠 정치라고 하잖아요. 자극적이고 쇼츠에 뭔가 뭔가 관심을 끌 수 있는 걸 남기기 위해서 의정 활동을 하는 느낌이”
2026.10.13MBC 라디오 시사
“그 영상이 있죠. 아, 그 이제 민주당에서는 그니까 농지 조사나 농지법 위반 이거 비판할 순 있겠지만 대통령 선친 묘소까지가 가지고 인증샷 찍고 그 뒷배경으로 막 사진 찍고 그리고 셀카 찍고 그랬잖아요. 이건”
2026.10.13장르만 여의도
“그 유튜버지 그게 국회의원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제척이 아니라 제명이 필요하다라는 의견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진숙 의원도 의원 생활 하고 싶으시면은 국민들 최소한 눈치는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해도해도 너무”
2026.10.13장르만 여의도
“그 그것도 이 이분은 왜 유튜버처럼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거기 가서 막 찍은 다음에 여기가서입니다. 그런 다음에 뭐 그러면서 계속 이재명이가 이러고 그런 식으로 한 다음에 또 문제는 국감장에서 여기”
2026.10.13장르만 여의도
“아마도 이진숙 의원은 위원장이 볼 때도 도저히 뭐 말이 통할 것 같지 않아서 아마 더 이렇게 제척된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뭐 말한 대로 조금 그 어 농지투기 관련해서 요것 좀 누적이 됐을 수도 있다고 봐요.”
2026.10.13장르만 여의도
“근데 이준석 위원도 아차긴 했나 봐요. 이제 본인이 아 말실수했다. 내가 내 이름 얘기한 건 말실수다. 이렇게 하긴 했습니다. 여튼 어”
2026.10.13장르만 여의도
“들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상도 그런 사례가 있었고도 과거 그런 사례 많았고 법 법무부장관했던 사람이 법사 정성호 장관 안 갔습니다. 근데 그런 사례가 있었고 뭐 예를 들면 뭐 김현 우리당 의원 그 방통이”
2026.10.13장르만 여의도
“근데 그러면 저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럼 뭐라고 할 거예요. 아니 그러면 지금 정성호 장관은 법무부 장관 아니셨습니까? 그럼 지금 법 법에가 있지 않나요?가 있나요? 그 안규백 장관은 어떻게 돼”
2026.10.13장르만 여의도
“네. 이제 국회 과방위에서 국민의 이진숙 의원을 그니까 과방위 전체 아니고 과방위에서 진행하는 이제 국감 여러 피감기관 중에 방통위를 상대로 한 국감에서는 빼는 제척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재척네”
2026.10.13장르만 여의도
“아, 발이 된 상태니까요. 국회에서 유당이든 국민의 힘든 어느 교섭 단체간에 의원들 상임이이 배체의 가장 핵심적인 기준은 전문성입니다. 그럼 이준식 이것 같은 경우는 과거에 방송 미디어 쪽에 일을 하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가 방송 통신 기술위원회 배치하는 것은 그거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에요. 대려 뭐 행안이나 법사위 갔을 때 저 이야기를 한다면은 그거는 좀 국민들이 납득할 수도 있을 것이에요. 뭐 수사에 관련된 그런 상임이니까. 그런데 전혀 그거와 관련없이 이미 자신들은 뭐 정치적 이미 사법적 행위를 해놓고 그 속관 상임이 자기가 전문성을 가지고 온 상임위에서 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저는 앞뒤가 안 맞아도 한참 안 맞는 이야기를 지금 했다는 것이고 다만 정치적으로 저렇게 계속 어 교섭 단체에서 이렇게 배정한 위원회 국회에서 출석 권한을 갖다 제앙하려고 하는 그런 미당의 행태야 말로 반헌법적인 행위를 지금 하고 있다고 봐야죠.”
2026.07.31채널A News
“그 이진숙 의원 입사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어제도 여기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실제로 이제 전 방통 위원장이잖아요. 지금 이제 이름이 방송 미디 통신 위원으로 바뀌긴 했습니다만 방통 위원장을 하면서 만든 여러 제도들이라든지 정책들 이런 부분들이 이번 국정 감사나 앞으로 국회 상임위에서 주로 다루어질 겁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다루어질 때 본인이 이제 만들었고 본인이 운영했던 거니까 그 과정에서 어떤 발언을 하거나 했는 하는 것이 이해충돌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얘기했다고 저는 보고요. 국회 안에 이제 그런 부분들을 검증하는 기구가 있으니 거기서 한번 검토를 받아오면 어떻겠냐 하는게 제 입장이고요. 민수 의원 입장에서야 본인의 입장을 말씀하시는 거니까. 근데 뭐 고소 고발된 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는 저는 뭐 양측이다, 여야가다. 그런 부분에서 의원들이 이제 그런 부분 있으면 비난하고 비판하죠. 근데 이거는 이제 방통위원장을 한 분이 바로 오셨기 때문에 저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니면 본인이 그런 관련해서 뭐 상의하거나 논의할 때는 뭐 본인이 회피를 하든 이런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방통 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있었던 일과 관련된 논의 과정에서는 어떤 형태도 본인이 좀 회피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7.31채널A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