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의 이해충돌 우려에 대해 회피나 검토 필요하다는 중립적 입장
이진숙 자격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최진봉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이진숙 의원 입사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어제도 여기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실제로 이제 전 방통 위원장이잖아요. 지금 이제 이름이 방송 미디 통신 위원으로 바뀌긴 했습니다만 방통 위원장을 하면서 만든 여러 제도들이라든지 정책들 이런 부분들이 이번 국정 감사나 앞으로 국회 상임위에서 주로 다루어질 겁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이 다루어질 때 본인이 이제 만들었고 본인이 운영했던 거니까 그 과정에서 어떤 발언을 하거나 했는 하는 것이 이해충돌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얘기했다고 저는 보고요. 국회 안에 이제 그런 부분들을 검증하는 기구가 있으니 거기서 한번 검토를 받아오면 어떻겠냐 하는게 제 입장이고요. 민수 의원 입장에서야 본인의 입장을 말씀하시는 거니까. 근데 뭐 고소 고발된 거 가지고 얘기하는 거는 저는 뭐 양측이다, 여야가다. 그런 부분에서 의원들이 이제 그런 부분 있으면 비난하고 비판하죠. 근데 이거는 이제 방통위원장을 한 분이 바로 오셨기 때문에 저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니면 본인이 그런 관련해서 뭐 상의하거나 논의할 때는 뭐 본인이 회피를 하든 이런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방통 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있었던 일과 관련된 논의 과정에서는 어떤 형태도 본인이 좀 회피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7.31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