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문자 주고받기는 재판의 법관 접촉에 비유하며 부적절하다고 비판
윤용근-정몽규 문자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만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 국민의 흠 좀 하나 이야기를 한다면 바로 그거예요. 이제 말씀을 하실 거 같은데 아니 정문회장이랑 거기 어 그 나온 어 청문회 의원이 문자를 사적으로 주고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미리 예 다 주고받고 그랬다는 거 그니까 들리 주고받았다라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이건 뭐예요? 재판에 나서는 법관이 재판받는 사람 따로 접촉해서 판사들이 할 질문을 우리가 미리 알고 가면 예 우리가 어떻게 거기에 답하겠어요? 이게 경기에 나갔는데 선수들이 미리 심판 접촉한다고 알려지면”
2026.07.3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