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근-정몽규 문자
2026년 국회에서 재벌 회장 청문회에 대한 로비가 여전한 것을 부끄럽다고 평가 문자 내용을 설명하며 정진석 전 비서실장 관련성을 지적 사전 문자 주고받기는 재판의 법관 접촉에 비유하며 부적절하다고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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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떤 당원들이나 지지자분들이 윤용근 의원권도 부족절하니까 징계 심사해 달라고 하면 윤리가 어 다른 기준 없이 경중에 맞춰서 잘 논의해야 돼서 결론을 내야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2026.08.06MBC 라디오 시사
“저도 말씀해 주신 그 사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어 명백한 피해자가 있는데 그 피해자를 조롱하거나 2차 가를 일으키거나 물리적 폭행을 가한 최근에 그 사례들과는 결이 좀 다르긴 나죠. 경중이 다르긴 납니다.”
2026.08.06MBC 라디오 시사
“그때 청문할 때는 권력 앞에 안 굴하지 않았는데 정몽규c 회상 앞에 무슨 부끄러운 문자냐 정말 이게 제가 국민의 지의자로서 참으로 이게 부끄럽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7.31YTN 라디오
“아 정말 이게 청문회를 이런 식으로 배례하라고 로베가 이게 말이 됩니까? 정한데.”
2026.07.31YTN 라디오
“근데 이게 진짜 이건 부끄러운 모습이에요.”
2026.07.31YTN 라디오
“정말 이게 제가 국민의 지의자로서 참으로 이게 부끄럽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7.31YTN 라디오
“아 정말 이게 청문회를 이런 식으로 배려해라고”
2026.07.31YTN 라디오
“2026년이잖아요. 이게 10년 전, 20년 전 30년 전 대한민국 영화에서나 나올 뻔한 일이 2026년 그 상임미장이 청문회장에서 나온 건데 아 정말 부끄럽더라고요.”
2026.07.3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직은 국회 입성 초보다 보니까 이런 거를 노출하지 않았나 싶은데 초보든 고수든 굉장히 부적절한 거 같습니다.”
2026.07.3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좀 끝나오고 보내시든가 하지. 굳이 청문회장에 앉아 가지고 그걸 보냄으로써 이런 구서를 만드는지 제가 보기는 불필요한 행동을 했다고 보고요. 아니 뭐 지인이기 때문에 뭐 조금 그런 마음을 가질 수도 있지요.”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국회의원이 이런 메시지 전화 이렇게 열고 메시지 해 갖고 지금 들킨 적이 한두 번이에요. 그런데다가 내용도 그렇습니다. 지금 청문의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회장에게 더 잘 배려해 드려야 되는데 송구합니다.”
2026.07.31MBC 라디오 시사
“저도 이제 어제 그이 문자를 주고받는 걸 보면서 아 왜 청문회가 엉망이 됐는지 전 알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비유가 나오는데 윤용근 의원은 아 문자는 주거받았다 뭐 저 배류에 드렸어야 하는데 손과다라고 보냈지만 나는 질문은 송고처럼 했다. 이렇게 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거를 축구로 비유하자면 나 이쪽으로 드립을 한다 하면서 가는 거잖아요. 아무리 드립을 잘해도 아 그래서 그냥 그대로 실력이 드러난 총문회가 아니냐”
2026.07.31한겨레TV
“한심한데이 정선배가 누구냐를 가지고 계속 추궁을 한 겁니다. 알고 봤더니 중남에 그분 아니에요? 비서 실장하셨던 분. 예. 정진석 실장으로 끝내 이제 밝혀졌습니다.”
2026.07.31한겨레TV
“그러니까이 정문 교회장이이 청문에 앞두고 이제 그 윤용은음 국민의힘 의원 접촉한 상황인데 그 문자가 옵니다. 문자가 주어봤자를 주고 봤습니다. 회장님 국민의 윤용근입니다. 어제 정선배 님한테 연락받았습니다. 더 잘 배려해 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이게 사진으로 대문창관하게 찍혀서 나온 거예요.”
2026.07.31한겨레TV
“근데 그 국민의 흠 좀 하나 이야기를 한다면 바로 그거예요. 이제 말씀을 하실 거 같은데 아니 정문회장이랑 거기 어 그 나온 어 청문회 의원이 문자를 사적으로 주고받았다는 거 아니에요? 미리 예 다 주고받고 그랬다는 거 그니까 들리 주고받았다라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이건 뭐예요? 재판에 나서는 법관이 재판받는 사람 따로 접촉해서 판사들이 할 질문을 우리가 미리 알고 가면 예 우리가 어떻게 거기에 답하겠어요? 이게 경기에 나갔는데 선수들이 미리 심판 접촉한다고 알려지면”
2026.07.3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