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집회의 규모와 지지 결집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당내 갈등 심화 우려
장동혁 지지집회 · 발언 4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참석한 사람 숫자도 적지만 본인이 거기를 완전히 장악해서 뭔가 정치에 어 원동력으로 삼을 삼기에는 여러 가지로 그렇지 않다라는 증거만 남긴 그런 상황이 아니었을까?”
2026.08.18채널A News“백석이 넘잖아요. 그 대표가 계속 얘기를 했고 원외에도 얘기를 했고 어제 그니까 광복절날 거기 1800명이 모였다고 해요. 오. 예. 근데 원해 당협에서만 3,500 정도 간다는 말을 했었어요. 음. 이게 뭡니까? 도대체 사회도 어 저희 당에서 보고 하니까 그냥 당회를 거기서 한 거밖에 안 된다는 얘기예요.”
2026.08.18채널A News“그러니까 뭐 사람이 많고 적고도 문재지만 거기에다가 일부에서 그 얘기를 하죠. 올림픽 공원을 장대표가 평정을 했다. 뭐 황교안 뭐 전한길 이쪽 세력이 다 이제 복속이 돼서 장대표가 굉장히 고무됐다는 얘기도 하는데 주진우는 전혀 다르게 행보를 했어요. 그날 보면 주진원이 거기 가서 주진우 주도 뭐 무슨 법안 뭐 이렇게 하면서 뭐 국민 입틀막 법안 뭐 뭐 통과 뭐 이런 거 굉장히 큰 퍼포먼스를 했단 말이에요. 장대표하고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2026.08.18채널A News“아, 적군요. 예. 저희 당이 군소정당은 아닙니다.”
2026.08.1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