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지집회
광복절 집회의 규모와 지지 결집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당내 갈등 심화 우려 장동혁 대표의 광복절 집회를 20%만 싸우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판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저는 그 올림픽 공원 영상 중에 사실 신동욱이 가장 충격적이었는데 장동혁이 옳았습니다라고 말하는 와 유일한 수도권 의원이었거든요. 유일한 거기 다 나아간 사람들 아까 윤영근 의원은 저는 이번 제복 때 비례 대표로 그니까 거기 충남 거기 그 공천을 받았으니까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공천을 제보궐 공천을 받았으니까 그런 분들 아니면 다 비례대표 의원들 다 아니면 영남 의원들 이런 분들만 갔단 말이야. 거기에 유일하게 수도권 신동원이 가서 장동혁이 옳았습니다로 외치는 와 저는 그거 보면서 민주당 입장이니까 예 아 우리 전당대회 끝나면 해볼 만 하겠다. 다시 좀 지지율 반등 만들 수 있겠다. 저기 상징적인 신동의원이 저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 국민의힘은 오른쪽으로 가속 페달을 밟고 있구나는 느낌이 들었단 말이에요.”
2026.08.18채널A News
“뭐 참석한 사람 숫자도 적지만 본인이 거기를 완전히 장악해서 뭔가 정치에 어 원동력으로 삼을 삼기에는 여러 가지로 그렇지 않다라는 증거만 남긴 그런 상황이 아니었을까?”
2026.08.18채널A News
“그러니까 뭐 사람이 많고 적고도 문재지만 거기에다가 일부에서 그 얘기를 하죠. 올림픽 공원을 장대표가 평정을 했다. 뭐 황교안 뭐 전한길 이쪽 세력이 다 이제 복속이 돼서 장대표가 굉장히 고무됐다는 얘기도 하는데 주진우는 전혀 다르게 행보를 했어요. 그날 보면 주진원이 거기 가서 주진우 주도 뭐 무슨 법안 뭐 이렇게 하면서 뭐 국민 입틀막 법안 뭐 뭐 통과 뭐 이런 거 굉장히 큰 퍼포먼스를 했단 말이에요. 장대표하고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2026.08.18채널A News
“백석이 넘잖아요. 그 대표가 계속 얘기를 했고 원외에도 얘기를 했고 어제 그니까 광복절날 거기 1800명이 모였다고 해요. 오. 예. 근데 원해 당협에서만 3,500 정도 간다는 말을 했었어요. 음. 이게 뭡니까? 도대체 사회도 어 저희 당에서 보고 하니까 그냥 당회를 거기서 한 거밖에 안 된다는 얘기예요.”
2026.08.18채널A News
“아, 적군요. 예. 저희 당이 군소정당은 아닙니다.”
2026.08.1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