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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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를 두고,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중도 성향의 박창환은 법안 통과 자체는 옳지만 보완책 홍보 부족과 강행 처리의 오만함을 비판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윤희숙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절망적인 감정을 공감하며, 거대 여당이 국민의 삶에 무관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진영과 무관하게 여당의 처리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비판 73%중립 13%우호 14%

패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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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하람답변 인용

    “이번에는 그런 거 없이 민주당 의원분들이 뚜닥 그냥 노트북 두드려 가지고 만들었기 때문에”

  1. 하헌기답변 인용

    “국민 60% 이상이 반대한다고 하는데도 그냥 뭐 우격 따짐하듯이 그냥 우리 전당대회 영향 주면 안 돼 밀어붙이는 과정 그런 것에서 아마 실망을 많이 했을 것 같고요.”

  1. 하헌기답변 인용

    “이거는 보안수 사건을 폐지하자고 주장한 쪽이든 유지하자고 주장한 쪽이든 반성해야 될 문제죠.”

    2026.08.07스픽스
  1. 하헌기답변 인용

    “보안수 사건 우리가 생각할 때 그 반대 여론이 더 높았죠. 60%가 넘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충분히 일팀을 떨어뜨리고 그니까 설득해서 조금 완화시켜 놓고 통과시킨게 아니라 그냥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2026.08.07스픽스
  1. 하어영답변 인용

    “검찰의 에,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 이게 직접 수사권 폐지라고도 표현이 됩니다.”

    2026.08.05한겨레TV
  1. 박상수답변 인용

    “그런데 변호사들이 반대를 합니다. 국민들이 너무 많이 고통을 받을 거거든요.”

    2026.08.05MBN News
  1. 서용주답변 인용

    “그런데 이제 저도 아쉬웠던 부분들은 보안수사권 폐지가 당에서 당원으로 정해졌기 했으나 모든 의원들에게 어 좀 용인이 안 됐고 동의가 안 됐던 부분이 있어요. 그럼 자율투표까지 가는게 합리지역이지 않았을까 싶지만”

    2026.08.05MBN News
  1. 박상수답변 인용

    “그런데 변호사들이 반대를 합니다. 국민들이 너무 많이 고통을 받을 거거든요. 민변의 변호사들한테 조사를 해 봤는데 다수 의견이 반대입니다. 오죽하면 민변에서 다수 의견이 반대가 나올 거예요.”

    2026.08.05MBN News
  1. 박상수답변 인용

    “그다음에 이제 증거를 모으는 일이다라던가 이런 것들을 위해서 또 민사소송 제기를 위해서 또 변호사 선임을 해야 될 겁니다.”

    2026.08.05MBN News
  1. 정성호답변 인용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 성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그런 부작용들이라든가 문제점이 나온다. 조금 신속하게에 좀 보완하고 또 수정할 수정하고”

    2026.08.05MBN News
  1. 장동혁답변 인용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 거부한다면 국민들이 이제 이재명 정권을 거부할 것입니다.”

    2026.08.05MBN News
  1. 장동혁답변 인용

    “공소 기각 사회를 추가해서 이재명 죄를 지운다면 결국 국민들은 이제 이재명 정권을 지우기 시작할 것입니다.”

    2026.08.05MBN News
  1. 장동혁답변 인용

    “국민들은 거부권 행사가 대통령의 지금 선택 사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만 하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적 명령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이 명령을 거역한다면 결국 보완 수사권 폐지가 정권 폐지로 이어질 것입니다.”

    2026.08.05MBN News
  1. 박범계답변 인용

    “또 어 보안수사 요구에 대해서 경찰이이를 듣지 않으면 상급 어 수사 기관이나 중수청이이 문제를 전담해서 처리하도록 한 것. 이것도 굉장한 의미가 있고 또 7대 민생범죄 어 또 뭐 시민 단체라든지 여성 단체에서 걱정하시는 그런 사회적 약자 범죄에 대해서 반드시 검찰로 사건을 송취하도록 하는 것도 굉장한 성과입니다.”

  1. 박범계답변 인용

    “가장 의미가 있는 것은 역시 형사법 정보 시스템이라는 킥스란 것이 있습니다. 뭐 저도 주장한 사람 중에 하난데 거기에 수사 관련된 검찰에 수사 관련한 모든 과정들을 다 입력하고 전자화해 입력하고 그것을 함께 검경이 공유하는 것 이것은 속일 수 없는 거거든요. 그것은 굉장한 성과고”

  1. 성치훈답변 인용

    “형소법 이거 아까 본회 날짜도 7월 30일 저는 친명 의원이면 7월 30일 날 본이가 안 잡히기 위해서 그걸 좀 밀러 밀어서 대통령에게 그래도 거북거를 반지작거릴 틈을 주기 위해서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친명원들이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에요.”

    2026.08.04정치시그널
  1. 이주영답변 인용

    “공소 기각 사유가 두 가지가 추가가 됐죠.”

  1. 이주영답변 인용

    “두위원이 그동안 이제 보안수 사건을 폐지했을 때 피해자에게 악영향이 갈 것을 좀 우려해 왔었는데요. 법사위에서 최종적으로 만든 안으로도 이제 불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1. 김종일답변 인용

    “저는 한마디로 당신이 민심을 이겼다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보안수사권 폐지 관련해서 주요 여론 조사들을 보면 국민 절반 이상이 전면 폐지에 반대했거든요. 그리고 세부 지표를 보면 민주당 지지층도 과반에 가까울 정도로 반대의 여론이 높았어요. 그런데도 민주당은 대체 이걸 왜 강행했을까라고 보면 결국에는 강성 지지층 때문이고 결국에는 817 전당대회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후과를 제 민주당이 엄청나게 맞이하게 될 거 같고”

  1. 이지은답변 인용

    “아니 저는 검찰총장 직대가 지금 이런 식으로 가면 뭐 형사법 체계가 무너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