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치훈이 보완수사권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의 부작용을 우려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 발언 5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형소법 이거 아까 본회 날짜도 7월 30일 저는 친명 의원이면 7월 30일 날 본이가 안 잡히기 위해서 그걸 좀 밀러 밀어서 대통령에게 그래도 거북거를 반지작거릴 틈을 주기 위해서 시간을 주기 위해서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친명원들이 아무것도 안 했단 말이에요.”
2026.08.04정치시그널“노무현 대통령이었으면 이거 거부권 행사했을 것 같거든요.”
2026.08.04정치시그널“초반엔 이럴걸요. 그게 보안수 사건 폐지 때문이야. 그게 보완수 사건 폐지 때문에 일어난 일 맞아라고 조금 시간 끌다 보면 그런게 누적이 될 거라고요.”
2026.08.04정치시그널“이거를 뭐 물을 순 없는 상황 속에서 최대한 이게 끝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보완을 많이 해야 됩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어 제대로 설득하지 않은 상황에서 통과를 댔다는 지금 노파심이 들 수밖에 없어요.”
2026.08.0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