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설득 실패와 여론 악화를 우려
보완수사권 공방 · 발언 5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글쎄요. 뭐 보완 수관 관련돼서는 워낙 제가 그냥 우리당에서 그냥 제일 세게 얘기하고 있어서 예.”
2026.08.03매일신문“자, 그러면 이제는 그런 피해자분들이 바로 잡히지 않아서 목소리를 내기가 더 힘들어졌을 겁니다.”
2026.08.03매일신문“지금 남은 기간 동안 저는 계속 뭐 제가 막을 수가 없었으니까 저는 사실 형수법 이거 그 계정 통과시키면 안 된다고 주장을 해 왔기 때문에”
2026.08.03매일신문“일단 이런 댓글이 달리고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이거를 극복하지 못하면은 여론이 안 뒤집혀요.”
2026.08.03매일신문“근데 저는 그렇게 하려면 쓸 거면 저도 써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사람이니까.”
2026.08.0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