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10만 명 목표와 당원 활성화 의지를 밝힘
허종식 인천 위원장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성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우리 강화 강화군이라든지 이런 데는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거든요. 그러니까 지역원 위원장 혼자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못돼요. 그래서 그런데는 특별 관리 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제가 직접 거기 특별 관리 구역 위원장이 돼서 내가 거기 민원도 해결하고 거기에 어려운 점을 해소하면서 어떻게 보면 민주당의 뿌리를 내리는데 좀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2026.08.05뉴스토마토“아니 이제 제일 크게는 일단 당원 숫자가 많아져야죠. 그다음에 당원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시당은 몇 명 정도? 58,명 정도 되는데 상대적으로 타시도나 이렇게 비교해 보면 좀 작가는 편이에요. 인 몇 명이 그러면 목표이십니까? 아, 이제 그 목표는 뭐 한 10만 명을 잡을 수도 있고 이렇게 할 수는 있지만 일단은 당이 당원이 좀 많아지고 두 번째는 더 중요한 거는 당원들이 활성화돼야 돼요.”
2026.08.05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