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관 공석
특별감찰관 10년 공석 끝에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를 지명하며 제도 부활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백운기, 김민하, 김성완이 이번 지명을 최고 권력자 가족까지 감찰하겠다는 대통령의 자신감으로 높이 평가하며, 특히 김민하는 검찰의 정치 공세가 근거 없음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했고, 김성완은 국민의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나 보수 평론가 김근식은 민주당 추천 인사 지명을 미스라고 비판했고, 허민도 독립성과 엄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중도 평론가 김철근은 국면 전환에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진영과 무관하게 이춘재와 임재성은 여당 추천을 제도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지적을 공통으로 제기했고, 김준일은 과거 박근혜 정권 때 공백이 시작된 배경을 언급하며 제도의 실효성에 의구심을 나타냈습니다. 이처럼 여당 추천 여부와 후보자의 중립성, 그리고 제도 부활의 실질적 효과를 두고 진보·보수 간 찬반이 갈리는 가운데, 지명 자체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제도 개선 필요성이 동시에 논의되는 양상입니다.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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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받으니까 별것도 아니에요. 예전 일인데 그래가지고 항의를 했다”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아 이거는 맞는 말씀이죠. 어 사실은 대통령을 감 주변에 감 권력의 핵심부를 감찰하는데 권력의 쪽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한다는 거는 형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근데 이제 최일수라는이”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저는 제도는 형식이라고 보는데 형식입니까 있어야 되는데 그렇죠. 여당 추천이 들어갔고 사실 지금까지 특별 감찰관이 두 명이 이제 임명됐습니다. 한 명이 이제 박근혜 정부. 왜냐면 이 제도를 만든 이제”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그죠? 그거는 진행자께서 말씀하신 거에 한 250% 동의 아예 아예 빼야 돼요. 아 또 또 여당 추천 아예 빼는 게 음”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그 문재인 정권 때 좀 아 안타까운게 그때도 특별 감찰관을 도입하라고 계속 얘기했었는데 또 대통령도 그런 의지가 있었고 근데 그 위에서 안 했잖아요. 그 안 한 결과 그때 이제 여당에서 주장은 뭐냐면 아 공수처 만들면 일이”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놓고 보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는 맞는 말씀이죠. 사실은 대통령을 감 주변에 감 권력의 핵심부를 감찰하는데 권력 쪽에서 추천하는 사람을 한다는 거는 형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근데 이제”
2026.08.26MBC 라디오 시사
“이번에 특별 감찰관 지명한 거 아주 높게 평가하는데요. 어 특별 감찰관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쓴소리 하는 사람을 둬야 합니다. 그래야 이재명 대통령이 항상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돌아볼 수”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특별 감찰관 추천을 통해서 특별 감찰관이 제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이게 얼마나 이제 이러한 이제 검찰 출신들의 이러한 이제 말도 안 되는 이런 뭐 이 정치 공세가 얼마나 이제 근거가 없는 것이었 근거가 없는”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특별 감찰관이 꼭 필요한가? 필요하지요. 왜냐하면은요. 어, 그 유명한 액튼경의 말이 있습니다. 권력은 부패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 이”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않았어요? 다들 이제 이전에도 약속은 했습니다. 그런데 뭐 박근혜 정권에서의 그 충돌을 생각했기 때문인지 연상했기 때문인지 아니 뭐 다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핑계들이 있었죠. 문재인 정권에서는”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예. 2019년에 바른미래당 뭐 어떻게 보면은 지금 국민의 그 한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때 야당이었을 때 바른미래당에서 어 특별 감찰관 후보자로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 감찰관을 지명한 것입니다. 특별 감찰관은 대통령의 부인을 비롯한 직계 가족과 청와대 고위 공무원의 비위를 감찰하는 자리입니다. 최고 권력자 가족을 감찰하는 것 얼마나 어려운”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국민의힘이나 대한변협이 추천한 사람을 했으면 나는 훨씬 더 인식이 좋았을 거예요.”
2026.08.25동아일보
“한 거의 의미를 넣야지. 2014년에 이석수 특별 감찰관 도입되다가 우병우 민정수석 비입하다가 그때 막 사퇴하고 그 이후에 뭐 몇 년입니까 이게 공백이 10년이 공백이었으니까 그냥 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그 이게 제도를”
2026.08.25박성태의 뉴스쇼
“이게 본인들 그 보수 정권이 직권했을 때 야당 추천을 받았는지 묻고 싶고요. 이게 일단은 야당 추천 받으면 그렇서 하긴 한데 야당 추천을 받으면 그게 표적 특별 감찰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그러니까”
2026.08.25박성태의 뉴스쇼
“특별 감찰관은 제도 자체가 유명 무실하게 운영됐던 거잖아요. 사실 2016년에 그 이석수 특별 감찰관이 우병우 당시 민정수석에과 갈등을 버리면서 이게 뭐 정권이 탄핵 국면으로 가는 그런 결과도 있기도”
2026.08.25박성태의 뉴스쇼
“그니까 이런 우려를 이제 이재명 정부나 이재명 대통령이 모르는 바가 아닐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난 10년 동안 추진되지 못했던 특별 감찰관 제도를 부활시켰으니까 그 의지 투명성이라든지 이제 국민에 대한 어 어떤 뭐 신뢰를 높이고자 하는 그런 의지는 굉장히 좀 높게 사야 한다.”
2026.08.02뉴스토마토
“특별 감찰관 제도가 이제 이재명 정부에서는 아무튼 뭐 양당에서 추천을 했으니까 어 대통령이 받을 거고 결국엔 임명이 될 거잖아요.”
2026.08.02뉴스토마토
“특별 관찰관이라는 그 역할이 대통령 친척 비리라든가 혹은 대통령실에서 여러 가지 권력형 비리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그걸 감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26.08.02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