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서미화 논란
최민희 후보의 서미화 후보 조롱 논란과 관련해, 평론가 신인규와 박영식은 모두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신인규는 최민희 의원의 언론 비판에 대해 사실관계를 지적하며, 공인으로서 취재를 거부할 권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했고, 황희·최민희의 행태가 민주당의 위선적·무능한 이미지를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영식은 최민희의 '재래식 언론' 표현이 부적절하며 자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 전당대회 기간 중 기자에게 '한 표 주시오'라고 한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민주당의 희망을 잃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중도 성향으로, 진보나 보수 진영의 차이 없이 최민희 후보의 행동에 대해 일관된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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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무능하구나. 최민이 황희 두 분을 보고 또 느낀다고 봐요.”
2026.08.20한겨레TV
“그걸 최민이 최고위원께 보고 있다고 보고요. 민주당은 위선적이구나. 황희 의원을 보고 전 느낀다고 보고요.”
2026.08.20한겨레TV
“그리고 최민이 의원이 전당대회 기간에 오마이 TV에 가서 그 기자분의 카메라를 이렇게 막고 있어요. 이렇게 보자를 통해서 그러면서 한 표시오. 한표 주시오. 이러면서 앞뒤가 안 맞는 말을 계속합니다. 그지? 이제 논리적 모순, 궤변 이런 거죠. 궤변을 계속 퍼뜨려요. 그럼 그런 모습을 보면서 민주당에서 아, 최민희 의원 문제가 맞네. 근데 이런 분이 1등을 하네. 그럼 그런 정당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2026.08.20한겨레TV
“최민희이 의원도 달라지셔야 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그 요구하고 있는데 딱 하나 달라졌던 징표가 앞으로 제례식 언론이란 말씀 안 됩니다. 특히나 여당의 수석 최고위원정도 되면은”
2026.08.20한겨레TV
“반대로 최민희 의원이 2022년도 10월 달에 그 YTN인가 나가 가지고 윤석열도 취재를 거부할 권한이 없대요. 공인이기 때문에. 그럼 본인도 공인 아닙니까?”
2026.08.20한겨레TV
“입틀막이나 카틀막이나 거기서 거기지 않습니까?”
2026.08.14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런데 본인께서 이렇게 예. 본께서 이렇게 하시는 건 참 이해가 안 가고”
2026.08.14박재홍의 한판승부
“야를 보내고 냉를 보내고 눈이 보이지 않는 악수를 패싱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서미 후보에게는 참 마음 아픈 일이긴 하나 선거에 입어서는 조금 어느 정도 주목도와인지를 높여웠던 측면이 있고”
2026.08.14스픽스
“그러니까 서미 후보 본인 스스로 읽어낸게 한 80이라면네. 20%는 최민이 후보가 좀 만들어줬죠.”
2026.08.14스픽스
“저는 최민이 님 사실 굉장히 가방 위장하실 때 너무 예신다 이렇게 존경스럽고 했어요.”
2026.08.12오마이TV
“그니까 처음부터 최민이하고 저는 경쟁 상대가 아니었죠. 아, 워낙 높으시고 선시고 네. 그랬었어요.”
2026.08.12오마이TV
“사실은 최민이 이제 후보가 섬유아 후보 연설할 때 그때 리액션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크게 있었어요.”
2026.08.12오마이TV
“예. 그러면 이게 무슨 뜻인가 면은 어 80%가 싫어하고 20%가 좋아하더라도 열성지 당원이 그쪽으로 몰리면 1등이 될 수 있는 구조예요.”
2026.08.12한겨레TV
“그 저는 약간 친명계에서 딜레마에 빠졌다고 생각을 해요.”
2026.08.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다분이 좀 의도적인 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지자들 결집 아마 징계 운원하면은 더 결집할 거요. 더 신날 거려. 노이즈 마케팅 성공했죠.”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도 생각이 똑같은데요. 그 저도 뭐 후보들 연설 내용보다는 그 연설을 듣고 있는 후보들 모습을 요새 이제 많이 보게 되는데 동영상 뭐 쇼츠 이런 거 이제 최민이 후보를 계속 보면은 일부러 오르는 거 같더라고요.”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성윤 후보를 살리자고 결정하면 살려집니까?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재밌습니까?”
2026.08.03MBC 라디오 시사
“약간 좀 이거는 서로 그 발언기회는 좀 이게 지켜주면서 가는게 일종의 스포츠 맨십인데 그러한 스포츠맨십에 완전히 어긋나는 플레이를 좀 한 거 같다.”
2026.08.03MBC 라디오 시사
“특히 최민이 서미하운 말씀하셨으니까 두 분이 계속 싸울 겁니다”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최민희 의원이 가장 셀 거 같긴 해요. 친명의 대표주자기도 하고 지금 여론 조사 같은 거 보면 가장 높은 거 같거든요”
2026.07.30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