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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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서미화 논란

최민희 후보의 서미화 후보 조롱 논란과 관련해, 평론가 신인규와 박영식은 모두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신인규는 최민희 의원의 언론 비판에 대해 사실관계를 지적하며, 공인으로서 취재를 거부할 권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했고, 황희·최민희의 행태가 민주당의 위선적·무능한 이미지를 만든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영식은 최민희의 '재래식 언론' 표현이 부적절하며 자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고, 전당대회 기간 중 기자에게 '한 표 주시오'라고 한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민주당의 희망을 잃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중도 성향으로, 진보나 보수 진영의 차이 없이 최민희 후보의 행동에 대해 일관된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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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영식답변 인용

    “민주당은 무능하구나. 최민이 황희 두 분을 보고 또 느낀다고 봐요.”

    2026.08.20한겨레TV
  1. 박영식답변 인용

    “그걸 최민이 최고위원께 보고 있다고 보고요. 민주당은 위선적이구나. 황희 의원을 보고 전 느낀다고 보고요.”

    2026.08.20한겨레TV
  1. 신인규답변 인용

    “그리고 최민이 의원이 전당대회 기간에 오마이 TV에 가서 그 기자분의 카메라를 이렇게 막고 있어요. 이렇게 보자를 통해서 그러면서 한 표시오. 한표 주시오. 이러면서 앞뒤가 안 맞는 말을 계속합니다. 그지? 이제 논리적 모순, 궤변 이런 거죠. 궤변을 계속 퍼뜨려요. 그럼 그런 모습을 보면서 민주당에서 아, 최민희 의원 문제가 맞네. 근데 이런 분이 1등을 하네. 그럼 그런 정당의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2026.08.20한겨레TV
  1. 신인규답변 인용

    “최민희이 의원도 달라지셔야 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그 요구하고 있는데 딱 하나 달라졌던 징표가 앞으로 제례식 언론이란 말씀 안 됩니다. 특히나 여당의 수석 최고위원정도 되면은”

    2026.08.20한겨레TV
  1. 신인규답변 인용

    “반대로 최민희 의원이 2022년도 10월 달에 그 YTN인가 나가 가지고 윤석열도 취재를 거부할 권한이 없대요. 공인이기 때문에. 그럼 본인도 공인 아닙니까?”

    2026.08.20한겨레TV
  1. 박원석답변 인용

    “입틀막이나 카틀막이나 거기서 거기지 않습니까?”

  1. 김성열답변 인용

    “그런데 본인께서 이렇게 예. 본께서 이렇게 하시는 건 참 이해가 안 가고”

  1. 서용주답변 인용

    “야를 보내고 냉를 보내고 눈이 보이지 않는 악수를 패싱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서미 후보에게는 참 마음 아픈 일이긴 하나 선거에 입어서는 조금 어느 정도 주목도와인지를 높여웠던 측면이 있고”

    2026.08.14스픽스
  1. 서용주답변 인용

    “그러니까 서미 후보 본인 스스로 읽어낸게 한 80이라면네. 20%는 최민이 후보가 좀 만들어줬죠.”

    2026.08.14스픽스
  1. 서미화답변 인용

    “저는 최민이 님 사실 굉장히 가방 위장하실 때 너무 예신다 이렇게 존경스럽고 했어요.”

    2026.08.12오마이TV
  1. 서미화답변 인용

    “그니까 처음부터 최민이하고 저는 경쟁 상대가 아니었죠. 아, 워낙 높으시고 선시고 네. 그랬었어요.”

    2026.08.12오마이TV
  1. 박정호답변 인용

    “사실은 최민이 이제 후보가 섬유아 후보 연설할 때 그때 리액션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크게 있었어요.”

    2026.08.12오마이TV
  1. 박진영답변 인용

    “예. 그러면 이게 무슨 뜻인가 면은 어 80%가 싫어하고 20%가 좋아하더라도 열성지 당원이 그쪽으로 몰리면 1등이 될 수 있는 구조예요.”

    2026.08.12한겨레TV
  1. 김윤형답변 인용

    “그 저는 약간 친명계에서 딜레마에 빠졌다고 생각을 해요.”

  1. 김영우답변 인용

    “다분이 좀 의도적인 거 같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지지자들 결집 아마 징계 운원하면은 더 결집할 거요. 더 신날 거려. 노이즈 마케팅 성공했죠.”

  1. 김영우답변 인용

    “저도 생각이 똑같은데요. 그 저도 뭐 후보들 연설 내용보다는 그 연설을 듣고 있는 후보들 모습을 요새 이제 많이 보게 되는데 동영상 뭐 쇼츠 이런 거 이제 최민이 후보를 계속 보면은 일부러 오르는 거 같더라고요.”

  1. 박상수답변 인용

    “이성윤 후보를 살리자고 결정하면 살려집니까?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재밌습니까?”

  1. 박상수답변 인용

    “약간 좀 이거는 서로 그 발언기회는 좀 이게 지켜주면서 가는게 일종의 스포츠 맨십인데 그러한 스포츠맨십에 완전히 어긋나는 플레이를 좀 한 거 같다.”

  1. 박지훈답변 인용

    “특히 최민이 서미하운 말씀하셨으니까 두 분이 계속 싸울 겁니다”

  1. 박지훈답변 인용

    “최민희 의원이 가장 셀 거 같긴 해요. 친명의 대표주자기도 하고 지금 여론 조사 같은 거 보면 가장 높은 거 같거든요”